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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코스메틱 신인호 대표이사, 인천 서구 우수기업인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화장품 제조기업 본코스메틱 신인호 대표이사가 인천 서구 우수기업인상을 받았다.지난 13일 인천 서구청에서 진행된 '2023년도 3분기 서구 우수기업인상 표창 시상식'에는 강범석 구청장을 비롯해 우수기업인상 표창을 받은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관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기업체를 선정해 수상하는 자리다.신 대표는 2015년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을 진행해온 것은 물론 인재육성 장학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처럼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해낸 것을 높게 평가받아 우수기업인상을 수상한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신 대표가 이끌고 있는 본코스메틱은 인천시가 선정한 21세기를 주도할 우수기업으로 꼽힌 바 있다. 매년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본코스메틱은 2023년 목표 매출액 달성까지 마쳤다.신 대표는 “당사는 인천시 선정 21세기를 주도할 우수기업 수상에 이어 인천 서구 선정 우수기업인상까지 받았다”며 “이는 본코스메틱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한 축으로 인정받은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이어 “당사는 꾸준한 노력과 발전을 이어갈 예정”이라면서 “특히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래엔서해에너지, 창립 20주년 기념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연숙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17일 본사 비전홀에서 당진시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470여 명을 초청, 총 2회에 걸쳐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이상한 하루의 솔!랑!’ 공연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엔서해에너지와 당진청년회의소(당진JC)가 함께 개최한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계획범죄(성범죄·납치), 학교폭력 등 각종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대처할 수 있도록 대처법을 교육했다. 특히 이날 공연한 ‘이상한 하루의 솔!랑!’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구성해 범죄에 대한 안전수칙과 상황별 대처능력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각종 범죄로부터 아이들을 지키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책임이다"며 "이번 뮤지컬 공연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youns@ekn.kr사진.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17일 본사 비전홀에서 개최한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이상한 하루의 솔!랑!’이 공연되고 있다.

한화리조트, ‘2023 KCSI’ 콘도미니엄 부문 12년 연속 1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화리조트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콘도미니엄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한화리조트’는 서비스 품질 향상과 테마 객실 확대, 유튜브 채널 협업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23년 상반기 기준 재방문 고객이 75%에 달할 정도로 충성 고객이 늘었다.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고객 응대 직원의 서비스 능력 향상을 위해 매뉴얼 개편에 신경 썼다. 책자 형태의 매뉴얼을 e-북과 카드 뉴스로 바꿔 어디서든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카드 뉴스형 매뉴얼의 경우 고객의 소리(Voice of Customer, 이하 VOC)에 접수되는 불만 VOC를 토대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이처럼 매뉴얼 개편 이후 고객 불만을 사전에 방지하고 요구사항의 신속한 해결이 가능해졌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고객 입장을 고려한 ‘내부 언어 개선 캠페인’도 운영 중이다. ‘인스펙션(사전 점검)’, ‘룸 차지(후불)’ 등의 외국어나 ‘PDR(별실)’, ‘PKG(패키지) 등의 전문 용어를 고객 관점 용어로 개선해왔다. 또한 ‘Service Must 10 캠페인’을 통해 고객 동선 내 지켜야 할 10가지 준수 사항을 공유하고 있다. 준수 사항은 인사, 태도 등 서비스 5대 항목과 VOC 이슈를 기반으로 선정하며 올바른 서비스 행동을 숙지하도록 돕는다.블랙컨슈머로 인한 직원 고충을 줄이기 위해 대응 규정을 개정해 직원 보호에도 힘썼다. 특히 올해는 블랙컨슈머 대응과 마음 관리 교육인 ‘CS역량향상과정’을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 시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회복과 긍정성이 유지되었다는 직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외에도 고객 만족을 위해 운영 중인 호텔과 리조트 내 신규 콘텐츠 신설로 파격적인 변화를 이어갔다. 지난해 10월 펫(pet) 객실을 시작으로 시네마 객실, 뮤직 객실 등 다양한 테마 객실을 확대 중이다. 올해 8월에는 설악 쏘라노에서 1만 5,000명 이상의 관객이 몰린 ‘워터밤 속초 2023’을 개최했다. 이지성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운영부문장은 “고객 만족은 공감과 소통, 한 끗 차이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라며 “레저·서비스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한 끗’을 결정짓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는 한국 산업의 특성을 살려 개발한 한국형 고객만족도 측정 모델로, 상품·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박진영·방시혁, ‘유퀴즈’ 동반 출격! 11월 방송 예정

박진영과 방시혁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동반 출격한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은 18일 JYP CCO(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 HYBE 의장 방시혁과 함께 녹화를 진행한다. 박진영은 파격을 두려워하지 않는 가수이자 JY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프로듀서다. 방시혁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서로, 하이브의 설립자이자 이사회 의장이다. 특히 K-POP 시장에 지대한 공헌을 한 대표 프로듀서들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유퀴즈’를 통해 이들은 오랜 인연과 추억을 털어 놓을 예정이다. 1997년 이뤄진 운명적 만남을 시작으로 히트곡 메이커로서 함께 걸었던 시간, 미국 진출 비하인드 등 오랜 인연 만큼 다양한 추억들이 소환될 것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예능에 동반 출연한 것은 최초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된다. 대한민국 가요계를 이끌고 있는 박진영, 방시혁의 진한 우정과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진영, 방시혁이 동반 출연하는 ‘유퀴즈’는 오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고지예기자 kojy@ekn.kr유퀴즈 JYP 박진영 CCO, HYBE 방시혁 의장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동반 출연한다.tvN

SK에너지, ‘202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주유소 부문 13년 연속 1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SK에너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주유소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SK에너지는 고객 유형별 세분화된 소비 트렌드 및 Needs 파악에 기반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 제고 및 국내 에너지 시장의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SK에너지의 대표적인 고객 감사 행사 ‘3천포인트특권’이 ‘머핀포인트행사’로 업그레이드돼 11월 26일까지 시행된다. 올해 5월에 출시한 ‘머핀(Muffin) 앱’의 론칭을 기념하여, ‘MUFFIN FOR YOUR [CAR, DAILY, HOBBY] LIFE’를 주제로 진행된다.사은품은 머핀포인트 3,000점으로 신청 가능하며, 머핀포인트가 부족한 경우 OK캐쉬백포인트 최대 1,500점을 머핀포인트로 전환한 후 신청할 수 있다.SK에너지는 2021년 10월 고급휘발유 브랜드인 솔룩스 플러스(기존 솔룩스)를 리뉴얼 론칭한 후, 차량 보호 및 성능 개선에 대한 고객 수요의 성장세를 고려하여 고급휘발유 시장의 확대, 발전을 위해 내·외부적으로 노력해왔다. 내부적으로는 엔진 찌꺼기 생성을 억제하는 청정제 투입량을 기존대비 2배 이상 확대하며 차별화된 강점을 확보했으며, 고급휘발유 취급 주유소 확대를 추진중이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차량 종류에 적합한 연료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고급휘발유 주유고객에 대한 핀셋 접근을 진행하고 있다.SK 주(酒)유소 팝업스토어는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를 시작으로, 올여름에는 SK에너지 사업의 출발점이자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울산으로 지역을 넓혀 찾아갔다.SK 주(酒)유소 울산점에는 한 달이라는 짧은 운영기간과 일 6시간이라는 제한적 운영시간에도 불구하고 7천 3백여명의 고객이 직접 방문하여 색다른 경험을 했다. 1층에는 주유소 모양의 옥스포드 블록 및 복합 에너지플랫폼 미니어처, 대형 스크린이 마련됐고, 2층에는 울산CLX 곳곳을 잇는 60만km 배관을 형상화한 파이프아트월, 원유 저장탱크 컨셉의 테이블 등으로 구성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울산CLX를 경험할 수 있었다.또한, 주류는 울산을 비롯해 SK이노베이션 계열 주요 사업장이 있는 서울, 인천, 대전의 대표 수제맥주 브랜드와 협업한 생맥주 4종이 마련돼 울산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SK 주(酒)유소는 울산시, 지역언론,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관심을 받으며 단기간에 울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를 잡았다.SK에너지는 대형 화물트럭 주차장과 정비소, 주유소, 각종 운전사 휴게시설을 한자리에 모아 놓은 차별화된 원스톱 서비스 ‘내트럭 하우스’로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높은 지지를 받아왔다.SK에너지는 이러한 내트럭하우스에 수소 충전소 구축 및 운영을 추진중이다. 지난 4월 울산상개 내트럭하우스에 이어 8월 인천 내트럭하우스에서 수소충전소 운영을 시작했다. 내트럭하우스 수소충전소는 국내 최초 ‘화물차용 수소충전소’로, 120kg/h급 인천 사업소의 경우 대형 화물차 하루 60대, 수소 승용차 시간당 24대가 충전 가능해, 수소 승용차 운전자들의 충전 편의 향상에 기여하는 동시에 향후 수소 화물차 보급 확대를 위한 충전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관계자는 “전국 약 3천여개의 주유소와 LPG충전소, 내트럭하우스 24개소를 통해 다양한 고객만족활동을 시행해왔다. SK에너지는 고객의 사랑과 신뢰에 보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제공할 것이며, 이러한 고객 선순환 구조를 친환경 에너지 플랫폼 사업으로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초연금 대상 줄이되 40만원으로 증액"…복지부 자문위 보고서 제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보건복지부 장관의 자문위원회가 기초연금 수급 대상을 줄이되 받는 액수는 10만원 증액하는 내용의 기초연금 개혁안을 담은 보고서를 제시했다. 위원회는 장기적으로는 대상을 더 줄이고 급여는 최저소득을 보장하는 수준으로 높일 것을 제안했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복지부에서 받은 ‘2023년 기초연금 적정성 평가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평가위원회(위원장 석재은 한림대 교수)는 단기적으로 현재 노인 소득 하위 70%(목표수급률)에게 주는 기초연금을 기준 중위소득의 100%로 축소하되 액수는 3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늘리는 모수 개혁안을 제시했다. 중위소득은 국내 가구를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이다. 정부가 매년 다음해 기준중위소득을 발표하는데 올해는 1인 가구 기준 207만7892원이다. 기초연금 40만원 인상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이기도 하다. 현재 수급액은 30만원을 기준으로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매년 조정되는데, 올해는 32만2000원이다. 보고서는 "목표수급률 대신 목표 소득인정액 선정기준을 적용하고, 이후 노인의 소득수준이 개선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수급범위를 축소하고 차등 연금을 적용하는 모수개혁 방안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장기적으로는 지급 대상을 기준중위소득의 50% 내외 수준으로 더 줄이되 최저소득을 보장하는 수준까지 수급액을 높이는 안을 제시했다. 이 경우 수급자는 노령층의 40∼5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수급액과 관련해서는 기준중위소득의 30∼35%(올해 기준 62만4000원∼72만8000원) 혹은 국민연금 가입자 평균소득의 22∼25%(올해 기준 62만9000원∼71만5000원) 수준으로 정하자고 제안했다. 이 보고서는 정부의 기초연금 개편 논의의 근거 중 하나로 활용될 전망이다. 국민연금 개혁을 논의하는 국민연금 재정계산위원회도 지난달 발표한 보고서 초안에서 기초연금과 관련해 수급액을 올리면서 현재 소득 하위 70%인 수급 대상을 축소하는 쪽으로 방향성을 제시했다. 다만 복지부는 보고서 제안 내용과 관련해 "장관 자문기구가 제시한 다양한 기초연금 개편 방안 중 하나"라며 "정부는 기초연금 개편 방향에 대해 결정한 바 없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axkjh@ekn.kr기초연금 (PG) 기초연금 (PG). 연합뉴스

현대자동차,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현대자동차가 RV승용차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현대자동차는 일반·경형·전기차 등 전 부문 1위로 선정됐다.현대자동차가 KCSI 조사 최초 30년 1위(승용 부문)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극대화한 신차 출시와 더불어 차량 판매 이후에도 자동차 정비, 멤버십, 카 라이프 관련 다양한 서비스들을 통해 자동차와 함께하는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고객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덕분이라고 볼 수 있다.현대자동차는 정비, 멤버십, 카 케어 등 차량 구입 이후에도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의 개발과 개선을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1월, 현대자동차는 자사가 제공 중인 다양한 서비스 혜택들을 한 곳에 모두 모아 고객이 한 눈에 파악하고 이용할 수 있는 ‘올 케어 서비스 맵’을 제작했다. ‘올 케어 서비스 맵’은 고객이 누릴 수 있는 서비스들을 필요한 상황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시각화한 자료로 보유한 차량에 따라 어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지 쉽게 파악이 가능하다.대표적으로 세차, 대리운전 등 자동차 이용과 관련된 카라이프 관련 영역, 그리고 선택형 보증 제도, 차량점검, 긴급출동 등 자동차 유지관리와 관련된 카 케어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영역마다 제공되는 서비스들의 이용 방법 및 제공 시간 등 세부적인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현대자동차는 차량 점검이나 정비 목적으로 서비스 네트워크에 입고한 고객에게 한층 풍부하고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응대 시스템 및 고객 상담 콘텐츠를 개선했다.이를 통해 고객은 현대차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차량에 대해 놓치기 쉬운 정보들까지 확인하고 상담 받을 수 있다. 개선된 고객상담표에서는 잔여 쿠폰 혜택, 보유 중인 멤버십 포인트 및 블루기본점검 잔여 회차 등 고객이 활용가능한 혜택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정비 전 상담과정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안내받을 수 있다.뿐만 아니라, 수리 후에도 해당 정비 과정을 통해 받은 멤버십 포인트나 리콜 조치 내역, 쿠폰 혜택 등을 정비점검 명세서와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정비 전후로 엔지니어들의 고객 대상 설명의 수준이 한층 높아질 예정이다.제네시스는 고객이 해외여행을 가는 동안 차량이 공항 주차장에 장기간 주차되어 있다는 점에 착안, 공항 이용고객에게 1:1 셔틀부터 차량점검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인천 에어포트 서비스’를 지난 5월 개시했다. 인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 내의 블루핸즈에서 제공되는 ‘인천 에어포트 서비스’는 제네시스 고객이 차량을 가지고 블루핸즈에 도착하면, 기본 4박5일간 차량 보관 서비스와 15종의 제네시스 기본 점검이 제공된다. 고객은 차량을 맡긴 후에 셔틀 서비스를 통해 공항까지 이동할 수 있고, 귀국 시에도 블루핸즈까지 픽업서비스를 제공한다.현대자동차는 사고 예방과 고객 안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차량 무상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매년 명절을 즈음하여 장거리 이동 시 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기본점검과 워셔액을 무상 제공하는 명절 특별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 1월에도 설맞이 특별점검을 실시한 바 있고, 이번 추석 연휴를 대비해 에어컨/히터 및 브레이크 패드 상태 점검 등이 이루어지는 특별점검도 실시될 예정이다.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는 마이현대/마이제네시스에서 쿠폰 다운로드 및 블루핸즈 예약 후 방문 시 제공받을 수 있다.지난 8월, 현대자동차의 대표 중형 SUV인 ‘디 올 뉴 싼타페’가 출시됐는데, 강인하고 독창적인 실루엣의 디자인과 기존 모델 대비 확대된 제원 및 대형 테일게이트를 통해 동급 최대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여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상품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듀얼 무선 충전, 양방향 멀티 콘솔, UV-C 살균 멀티 트레이, 2열 전동 독립 시트 등 혁신적이고 세심한 첨단 신기술/편의사양을 적용하여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다.현재 마이 현대 앱에서는 디 올 뉴 싼타페의 차량 소개와 마케팅·이벤트 알림 수신 동의 시 경품 응모가 가능한 신차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구매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

호식이두마리치킨 ‘수라깐풍치킨’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두 마리 치킨 대표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에서 ‘수라깐풍치킨’을 선보이고 있다고 18일 전했다. 수라깐풍치킨은 풍미 깊은 특제소스에 각종 야채로 멋을 더해 ‘맵단짠(맵고 달고 짠)’을 강조한 프리미엄 치킨이다. 매콤달콤한 간장 베이스 소스와 알록달록 로스트 3종 야채 그리고 링홍고추가 조화를 이루어 눈과 입을 사로잡는다.수라깐풍치킨의 토핑은 고급스러움을 더해 준다. 파프리카, 양파, 피망 등 3종 색동 야채와 링홍고추를 수놓아 화려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소스와 잘 어우러진 3종 야채의 감칠맛과 풍부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다.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신메뉴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앞으로도 호식이두마리치킨만의 방법으로 재해석한 트렌드 메뉴를 꾸준히 개발해 고객들을 만족시키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연 "돌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도민 누구나 대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돌봄은 시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이고 경기도민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8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도와 31개 시군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350명 초청 ‘맞손토크’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가 내년에 10~15개 시군에서 ‘누구나 돌봄’을 우선 추진할 예정이며 경기도 3대 돌봄 정책의 이름을 ‘360°(360도) 돌봄’이라고 정했다며 그 가운데 하나인 ‘누구나 돌봄’에 대한 비전과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우리 사회에서 지금 가장 추구해야 하는 것은 지속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경제발전도 시켜야겠고 투자도 해야겠지만 사회공동체가 같이 돌봄을 하며 함께 가야 사회가 지속가능하다고 본다"며 "경기도가 추구하는 복지의 방향은 시혜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투자로 1,400만 도민 누구나 다 복지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360° 돌봄’의 취지에 대해 밝혔다. ‘360° 돌봄’은 360° 전방위 돌봄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의 정책이다. ‘360° 돌봄’은 3대 정책으로 구성되는데 연령·소득과 무관하게 위기 상황에 놓인 모든 도민을 지원하는 ‘누구나 돌봄’, 아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라면 언제라도 원하는 시간에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언제나 돌봄’, 기관·가정, 야간·주말 어디서나 장애인 맞춤 돌봄을 제공하는 ‘어디나 돌봄’이다. 이 가운데 ‘누구나 돌봄’은 생활돌봄, 주거 안전,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돌봄의 공백을 보완해 도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서비스로 구성되는 기본형과 △방문의료 △심리상담 서비스가 추가되는 확대형을 지역 상황에 맞게 시군이 선택해 제공한다. 서비스 지원비용은 1인당 연간 150만원 이내로 도민이라면 누구나 거주 시군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나 중위소득 120% 이하는 무료, 중위소득 120% 초과 150% 이하는 이용 금액의 50%를 지원받지만 150% 초과자는 본인 자부담으로 이용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몸이 불편해졌을 때 ‘생활돌봄’을 신청하면 연간 최대 15일 이내(하루 4시간 이내) 시간당 1만 6190원(노인장기요양 방문급여 수가 적용 기준)에 화장실 이동 지원이나 식사 준비, 설거지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사업 추진 시군을 공모 중으로 추진 의지와 역량, 지역적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달 말 선정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안에 ‘언제나 돌봄’과 ‘어디나 돌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맞손토크에서는 일선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 보람된 점 등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과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자유로운 대화가 오갔다. 남양주시의 한 공무원은 복지직 공무원들이 서로 업무에 대한 고충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으며, 동두천시의 공무원은 360° 돌봄 사업에 대한 직원 포상을 제안했다. 이에 김 지사는 "사실은 360° 돌봄을 발표하면서도 여러분의 업무가 가중 될까봐 마음이 무거웠다. 그래서 인력 보충이나 이런 것을 담당하는 공증된 기관 확보 문제 등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다. 또 별도 포상을 늘릴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며 "여러분들을 마음으로 격려하고 성원한다. 스스로가 일하시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도는 맞손토크에서 나온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건의 사항, 의견 등에 대해 일선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어려움을 최대한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8143126 18일 오전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31개 시.군 사회복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공무원 맞손토크를 하고있다. 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1018143202 18일 오전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31개 시.군 사회복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공무원 맞손토크를 하고있다. 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1018143256 18일 오전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31개 시.군 사회복지사들이 참석한 사회복지 공무원 맞손토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경기도

흥국生·HK금융파트너스,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활동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경현 기자] 흥국생명과 자회사 법인보험판매대리점(GA)인 HK금융파트너스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하반기 ‘완·소(완전판매 소비자보호의 날) Day’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흥국생명은 지난 2018년부터 ‘소비자보호의 날’을 지정해 지속적으로 금융소비자보호 인식 제고 및 실천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흥국생명의 판매자회사인 HK금융파트너스도 ‘완·소 Day’에 동참했다.…흥국생명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체크리스트를 점검하고 금융정보, 소비자보호 소식, 민원사례 등을 공유하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독려했다.또한, HK금융파트너스는 설계사를 대상으로 완전판매 프로세스 점검 및 우수사례를 소개했으며, 이어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소비자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흥국생명 소비자보호팀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는 금융회사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권익 증진 및 신뢰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earl@ekn.kr흥국생명과 HK금융파트너스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하반기 ‘완·소(완전판매 소비자보호의 날) Day’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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