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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위드 장준영 대표, 청년의 날 맞아 성동구로부터 표창장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ESG 전문기업 리브위드의 장준영 대표가 지난 13일 청년을 날을 맞이해 성동구로부터 청년 정책 공로 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장준영 대표는 이번 표창장 수상을 통해 헌신적인 지역사회 활동을 통한 청년 정책 활성화와 청년 권익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리브위드 장준영 대표는 “리브위드는 청년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있다”라며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자 노력해 온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년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리브위드는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사회서비스를 만들어 10년 뒤 더 나아질 대한민국을 꿈꾸는 기업으로 현재 기업·정부기관·NPO 등과 협업해 ESG 활동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한 청년 인턴십을 꾸려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담은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사회적 미션을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를 널리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굿리치’ 마루한 총괄본부, 2023 KTCA 한국소비자평가대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굿리치’의 마루한 총괄본부가 ‘2023 KTCA 한국소비자평가대상’에서 보험설계사 부문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우수브랜드협회에서 주최하는 ‘2023 KTCA 한국소비자평가대상’은 고객 만족도와 신뢰도, 소비자 평가를 반영해 우수한 기업에게 수상하는 시상식으로 2023년도 보험설계사 부문 중 ‘굿리치 마루한 총괄본부’가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브랜드평가대상을 수상한 ‘굿리치’는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보험을 진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 및 컨설팅을 제안하고 있다.또한 굿리치에서는 은퇴를 앞둔 고객, 상속 및 증여 등 절세를 목적으로 한 가입 고객의 보험 관리를 위해 이에 적합한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슈어테크를 기반한 보험 통합관리 앱과 전문가와 직접 만나 상담받을 수 있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굿리치 마루한 총괄본부의 관계자는 “최적화된 데이터와 개인화된 경험, 편리한 서비스의 제공으로 고객들에게 현명한 보험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YSC-예술경영지원센터, 韓 예술분야 창업기업 위한 전시회 성황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지난 4일, 5일 싱가포르 차임스홀(Chijems Hall)에서 국내 예술분야 창업기업을 위한 자체 전시회 ‘Korea ST+ART Exhibition’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MYSC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3 예술분야 창업기업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 (이하, 글로벌 도약 지원)’의 운영을 맡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예술 분야 스타트업에 사업화 자금, 시장 자문, 국내외 비즈매칭, 투자 유치 등 필요한 자원 연계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대부분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현지의 박람회에 참가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지만, 이번에는 한국 예술 기업만의 자체적인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예술 분야 스타트업이 집중적으로 조명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또한 기업이 희망하는 파트너사와 VC를 전시회에 초청하여 그들이 기업의 부스를 둘러보고 바로 미팅을 진행하면서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 기회를 검토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었다. 그 결과 기업당 평균 10회 이상의 VC,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하였고 양일간 전시회에 참가한 관객 수는 300명 이상을 기록하였다.부스 전시 외에도 싱가포르 아트갤러리협회(Art Galleries Association in Singapore, AGAS) 대표 오드리 여(Audrey Yeo)의 싱가포르에서 예술 향유 문화를 촉진하는 방법(Promoting Art Appreciation in Singapore)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어 국내 예술 분야 스타트업이 싱가포르 예술 산업에 대한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본 행사에 참여한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 참여기업은 ▲노다멘 (예술 콘텐츠를 집에서 관람할 수 있는 ‘PATRON’ 플랫폼), ▲주식회사 해녀의부엌(세계에서 경험하는 해녀의 맛, VR 이머시브 다이닝), ▲브러쉬씨어터(실감형 공연 글로벌 진출 사업), ▲문화공작소 상상마루(K-뮤지컬로 배우는 한국어 앱북), ▲(주)스튜디오아텍(웹-사이니지 통합 플랫폼 메타시티), ▲주식회사 차차프렌즈(글로벌 온라인 1:1 음악 교육 플랫폼 PIARENO), ▲주식회사 키뮤 (글로벌 발달장애인 아티스트 발굴), ▲(주)다이브인 그룹(호텔 콘텐츠 IP 적용 쇼퍼블 스테이 개발)으로 총 8개 사다.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 총괄인 MYSC 노성진 선임컨설턴트는 “MYSC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과 기회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이번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에서도 참여한 기업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자체 전시회를 기획하였고 그 결과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이브인그룹 정창윤 대표는 “MYSC에서 제공한 싱가포르 프로그램은 기존의 교육 중심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짧은 기간 동안 임팩트 투자 분야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컨퍼런스를 선보였고 1:1 VC 미팅 및 현지 전문가들과의 비즈니스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시장 반응 확인과 더불어 직접적인 비즈니스 연결까지 실현했다”라며, “이 짧은 기간 동안 구성된 프로그램들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도움을 제공하며, 참가 기업에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강력한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간도서] 어라 중국이 읽어지네

도서출판 푸른길은 19일 중국 정치, 경제 상황을 쉽게 풀어 낸 ‘어라 중국이 읽어지네’를 출간했다. 책에는 시진핑 집권 3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출발한 중국의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특히 중국 권력구조와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있는 주요 인물을 소개한다. 나아가 미중 관계의 변화와 이에 따른 국제정세 속의 한국,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를 불편하게 만드는 칩4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했다. 언론인 최고봉씨(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살펴 본 중국 제로코로나에서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는 과정과 한중 수교 30주년을 돌아보며 그 동안 중국에서 성장한 한국기업을 소개했다. 저 자는 위드코로나부터 미중 패권전쟁, 비야디 전기차, 시진핑 집권 3기, 한한령 해제 이야기까지 오늘날 중국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경제 담론과 현안을 풍부하게 다뤘다. 푸른길 관계자는 "이 책을 대충 한번만 봐도 중국이 보일 것"이라며 "중국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기업이나 단체, 중국 관련 업무의 실무자와 학생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19003503 어라,중국이 읽어지네 표지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 ‘마스터스 노트-이장호 특별전’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가 ‘마스터스 노트 – 이장호 특별전’을 개최한다.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는 ‘마스터스 노트 - 이장호 특별전’에서 이장호 감독의 대표작들인 ‘바람불어 좋은 날’,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어우동’, 그리고 ‘무릎과 무릎사이’까지 총 4편의 작품을 영화제 기간 내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상영한다.서울충무로영화제 사무국 측은 “이장호 감독은 영화와 사회의 관계를 자신만의 작품 세계로 표현해, 한국 영화 산업에서 번뜩이는 영감과 실험성으로 본인만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장인(Master)이다. 이번 기획전에서 이장호 감독의 대표 작품을 살펴볼 수 있으며, 직접 이장호 감독과의 만남도 준비돼 있어 영화 팬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장호 감독의 작품에 대해서 이현경 평론가는 “이장호 감독의 젊은 감각이 농축된 ‘바람불어 좋은 날’은 청년들의 불안정한 심리와 성장 이력을 담아낸 화면이 발랄함과 진중함 사이를 오간다. ‘별들의 고향’, ‘어제 내린 비’로 1970년대 최고의 흥행감독으로 떠오른 이장호 감독의 변신이 오롯이 담긴 작품이자 안성기 배우의 성인 연기자 데뷔작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하며 이번 특별전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제12회 서울충무로영화제는 총 36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충무아트센터,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상영이 이뤄지며 중구 일대에서 야외상영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민수(AQUINAS), 신곡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래퍼 강민수(AQUINAS)가 잔잔한 이별 방식을 노래한다. 소속사 에르타알레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강민수(AQUINAS)의 새 싱글 '추억이란 이름을 받아(feat.미소년)'를 발매한다. '추억이란 이름을 받아'는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한 뒤 찾아온 이별에 대한 감정을 강민수(AQUINAS)만의 스타일로 풀어놓은 노래다. 사랑했던 시간들을 놓아주는 과정을 표현한다는 귀띔. 이와 함께 드럼과 일렉 기타 사운드가 구슬픈 멜로디와 어우러져 색다른 멜로디를 선사할 예정이다.강민수(AQUINAS)는 '추억이란 이름을 받아'로 지난 2021년 EP 'IT DOESN'T MATTER' 이후 약 2년 만에 신보를 발표한다. 다수의 곡에서 작사, 작곡 능력을 뽐낸 것은 물론, 특색 있는 메시지와 음원을 선보여 주목받았던 강민수(AQUINAS). '추억이란 이름을 받아'에서는 어떤 색깔을 선사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강민수(AQUINAS)는 '고등래퍼 3'에 출연해 최종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래퍼다.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래핑으로 당시 대중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Oh!', '눈감을 때', '널 미워하는 방법' 등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폭 넓은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다.

KTOA, ICT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앞장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이를 위해 KTOA는 지난해부터 ICT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유치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 ‘벤처리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8일 서울 삼성동 KTOA빌딩 셀라스홀에서 ‘제4회 벤처리움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6개 기업을 선정했다. 공모절차와 심사로 선정된 기업은 △반프(자율주행 차량의 스마트 타이어 안전 시스템) △시안솔루션(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솔루션) △아고스비전(지능형 로봇의 눈 ‘광시야 3D 비전 센서’) △윙크스톤파트너스(중소상공인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인이지(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예측 솔루션) △제이마이크로(스마트 모빌리티용 투명 발열, 안테나 필름) 등이다. 이중 시안솔루션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인이지, 장려상은 반프가 각각 수상했다. 수상 기업에는 시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데모데이 심사위원으로는 스틱벤처스,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동문파트너즈, 스프링캠프, LG유플러스에서 참여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키노트에서 ‘투자혹한기 극복을 위한 기업가정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KTOA는 벤처리움 운영을 통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공동으로 ICT 벤처창업육성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스타트업 육성 및 성장 지원, 통신사 스타트업 간 협력 지원 등을 통해 ICT 분야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상학 KTOA 부회장은 "벤처리움은 스타트업 기업들이 창업·성장 과정에서 겪게 되는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퀀텀점프 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의 동반자로서 벤처창업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jin@ekn.krclip20231019113020 (왼쪽부터) 최도현 LG U+ 팀장, 이유건 반프 사업총괄, 서안나 시안솔루션 대표, 최재식 인이지 대표, 이상학 KTOA 부회장, 정근호 스틱벤처스 대표가 18일 서울 삼성동 KTOA빌딩 셀라스홀에서 열린 ‘제4회 벤처리움 데모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노시뮬레이션, ‘ADEX 2023’서 F-16 전술훈련 시뮬레이터 전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이노시뮬레이션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3(서울 ADEX 2023)'에 참가해 첨단 전투기 전술훈련 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서울 ADEX’는 한국의 최첨단 항공 및 지상, 해양 무기체계와 세계 각국의 방위산업 관련 제품과 기술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해양방위산업 전문 전시회다. 지난 17일 개막을 시작으로 22일까지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 대한항공, 현대로템, 보잉, 록히드마틴 등 굵직한 국내·외 방위산업기업들이 참가했으며,특히 방산수출 등 기대로 인한 국외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이노시뮬레이션은 축적된 기술을 적용하여 XR기반의 F-16 전술훈련 시뮬레이터를 버넥트와 공동관 형태의 부스에서 전시, 국내·외 관람객들로부터 대호평을 얻었다. F-16 전술훈련 시뮬레이터는 국내 최초로 단독비행훈련뿐만 아니라 2기 이상의 전투기 기동을 통해 전술훈련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이노시뮬레이션 오중석 이사는 "이노시뮬레이션의 XR 기술 및 최첨단 시뮬레이터 기술이 완벽히 결합되어 실제 상황과 동일한 가상 환경에서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높은 훈련효과와 안전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게 되었다. 자체 개발한 해당 기술은 국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어 K-국방의 위력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한편,이노시뮬레이션은 2003년 해병대 상륙돌격형 장갑차(KAAV) 시뮬레이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래로 국방훈련 분야에서 실제와 동일한 상황에서 훈련이 가능한 가상환경을 제공해오고 있다.특히 해군 1,2,3함대에 연속으로 구축하고 있는 함정손상통제훈련 시뮬레이터는 최적의 방수 훈련 시나리오 및 교육 훈련 체계를 구축하여 방수훈련을 통한 함정 승조원 생존능력 향상을 도모한 훈련설비로서 현재 2개소 완료, 1개소 진행 중이며, 2030년까지 3개소가 추가로 구축될 예정이다. 최근에는 아시아국가 해군들과 협상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또한, 비행 훈련에 XR 기술을 접목한 최경량화 전술훈련기는 패스쓰루방식의 최첨단 XR 디바이스를 통해 자신의 손과 발을 보면서 실제와 동일하게 제작된 모형 콕핏과 일체를 이루어 완벽한 가상 조종 환경을 제공한다. XR 디바이스와 매우 콤팩트하게 제작된 가상조종석 콕핏 장비만 갖추면 실내에서 여러 명이 동시에 조종훈련을 할 수 있는 가상 비행환경을 제공한다.이노시뮬레이션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XR기반 다중 전투기 전술훈련 시뮬레이터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금융분야 인공지능(AI) 역량강화 온라인 교육 수료자 대상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2023 산업전문인력 AI역량강화 온라인 콘텐츠 교육 수료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 교육플랫폼 FinEDU에서 가능하며, 이벤트 강좌를 80% 이상 학습 시 자동으로 응모된다.이벤트 강좌는 ‘핀테크를 통한 금융 AI 트렌드와 혁신 사례’와 ’금융데이터의 구조와 특징’이다.두 강좌는 금융 산업 내 인공지능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금융 분야 AI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개설되어 운영중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재직자 등 금융 산업 내 AI에 관심있는 자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수료 시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각 강좌는 약 20분 분량의 10차시(총 5시간)로 구성돼 있으며, 은행, 여신 등 각 분야 현업 전문가가 강의를 진행한다.‘핀테크를 통한 금융 AI 트렌드와 혁신 사례’ 강좌의 차시별 주제는 ▲핀테크 비즈니스 현황 및 트렌드, ▲핀테크 비즈니스 AI 활용 현황, ▲핀테크 비즈니스 AI 혁신 사례, ▲금융분야의 AI 도입을 위한 규제, ▲간편결제 사례, ▲자산관리 사례, ▲여신 분야 AI 사례, ▲은행 분야 AI 사례, ▲인슈어테크 사례1, ▲인슈어테크 사례2이다. 또한, ‘금융데이터의 구조와 특징’ 차시별 주제는 ▲금융 직무과정 AI 리터러시, ▲금융 AI 모델의 동작원리, ▲금융 AI 모델의 사용데이터, ▲금융데이터의 특징과 처리방법, ▲데이터 전처리와 탐색, ▲AI 성능평가 방법, ▲딥러닝과 머신러닝, ▲AI의 학습원리와 데이터 처리, ▲AI 모델의 결과해석과 적용, ▲AI의 발전방향이다.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은 “금융분야 인공지능(AI)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금융 산업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최신 핀테크 비즈니스 동향 및 금융 분야별 도움이 되는 유용한 강좌로 개설이 되었으니, 인공지능 (AI) 교육에 관심 있는 대학생, 취업준비생, 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본 이벤트는 교육 참여를 높이고 수료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이벤트 강좌 중 1개 이상의 강좌 수료 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이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핀에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교육청,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와 글로컬 체육교육 모델개발 나서

전라남도교육청과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가 지난 18일 현대호텔 바이 라한 목포에서 글로컬 체육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김대중 교육감을 비롯한 전남교육청 관계자, 정주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장, 윤만영 부회장 등 18개국 재외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단체는 △ 국내외 체육 교류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 글로컬 체육교육 모델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 조성 △ 학생 및 교사 대상 국외연수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한 네트워크 조직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정주현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장은 "온 국민이 하나되는 화합과 감동의 전국체육대회 기간 전라남도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이 체결돼 기쁘다"며 "앞으로 전남의 우수한 체육 인재들이 당당하게 세계 속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외 체육교육 관련 프로그램 운영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의 아이들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이번 협약에 기꺼이 손을 맞잡아 준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에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의 업무협약이 글로컬 체육교육 모델의 기반이 돼 전남 체육교육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앞서 김대중 교육감은 미국 트로이 대학 구기용 교수와 면담을 갖고, 스포츠 마케팅·스포츠 열사 문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져 의미를 더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체육·교육 관련 유관 기관 및 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촘촘한 체육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무안=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1 전남교육청과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관계자들이 지난 18일 현대호텔 바이 라한 목포에서 글로컬 체육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제공=전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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