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ess003@ekn.kr김장축제17 심현정 평창군의장이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ess003@ekn.kr김장축제17 심현정 평창군의장이 김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그리고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했다. 이번 김창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ess003@ekn.kr김장축제2 "평창 고랭지 배추로 만들어 맛있고 싱싱해요" 김장축제 평창에 사시는 어르신 내외는 농사를 짓지 않아 몇 년째 축제장에 나와 김장을 하신다며 꼼꼼하게 속을 채우고 있다. 김장축제5 3일 평창 김장축제장을 찾은 젊은 부부의 깔끔한 김장 마무리 "속 계산을 잘못했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다음주에는 경상수지, 가계대출 등의 경제지표가 발표된다. 한국개발연구원(KDI)가 내놓을 하반기 경제전망도 관심이 집중된다. 4일 관련 부처 등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8일 ‘9월 국제수지(잠정)’ 집계 결과를 공개한다. 앞서 8월의 경우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줄면서 48억1000만달러(약 6조4839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5월 이후 넉 달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했지만, 8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자(109억8000만달러)는 작년 같은 기간(236억6000만달러)의 약 절반에 불과한 상태다. 한은은 수출 감소폭 축소 등과 함께 상품 수지를 중심으로 9월 흑자가 더 늘고, 올해 연간 전망치(약 270억달러) 달성 가능성도 점차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같은 날인 8일 한은은 10월 금융시장 동향을 발표한다. 9월의 경우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전달 대비 4조9000억원 늘었다. 은행권 가계대출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난 3월까지 감소 추세를 보였는데, 4월에 2조3000억원 늘어나며 반등한 후 6개월 연속 증가했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는 9일 ‘하반기 경제전망’을 발표한다. KDI는 지난 5월 ‘상반기 경제전망’에서 올해 성장률로 1.5%를 제시했고, 지난 8월 수정 전망에서도 유지한 바 있다. 정부와 한은, 국제통화기금(IMF) 등이 올해 성장률로 1.4%로 제시한 상황에서 KDI가 성장 전망치를 하향 조정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8일에는 통계청의 ‘2023년 사회조사 결과’가 나온다. 이 지표는 우울증, 사회적 고립 등 최근 거론되는 사회적 이슈들의 현황을 보여준다. 금융감독원에서는 7일 ‘10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이 발표된다. 외국인은 지난 8월 1조1790억원, 9월 1조7120억원 규모의 국내 상장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이 10월에도 국내 증시에서 순매도를 이어갔을지 주목된다. 금감원은 8일에는 6월 말 기준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비율도 공개한다. 금융복합기업집단 제도는 금융사를 2개 이상 운영하면서 자산 규모 5조원이 넘는 기업집단을 감독 대상으로 지정하는 것이다. 금융복합기업집단으로 지정되면 대표금융회사를 선정하고 자본적정성 등 집단 차원의 위험성을 정기적으로 점검·평가해야 한다. 삼성·한화·미래에셋·교보·현대차·DB 등 6개 금융복합기업집단의 지난해 말 자본적정성 비율은 186.5%로 전년(226.4%)보다 39.9%포인트(p) 낮아진 바 있다.수출 부진 벗어난 한국경제 (사진=연합)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지난 3일 제6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개막했다. 이날 평창FC 선수들이 자원봉사에 나서 차량 안내 및 김치를 옮겨 주는 작업 등에 팔 걷고 나섰다. 평창김장축제에서는 해발 700m 평창에서 키운 배추와 알타리 무 그리고 국내산 천일염과 고춧가루, 신안 임자면 새우젓 등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이번 김장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열흘 간 열린다. ess003@ekn.kr김장축제11 평창fc 축구 선수들이 평창 김장축제 자원봉사자로 나서 김치를 차에 실어 주고 있다. 김장축제18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조직개편으로 허가담당관을 신설한 이후 1년 만에 허가민원 처리기간이 크게 단축돼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행정혁신을 제공하고 있다. 4일 포천시에 따르면, 2023년 10월 기준 분야별 허가민원 처리기간 단축률은 69%를 기록했으며 이는 허가담당관 신설 이전인 작년 동기 56%보다 13%p나 상승한 수치다. 단축률은 법정처리기간 대비 실제 민원처리에서 단축된 기간을 말한다. 단축률 중에서 가장 큰 성과는 민원서류 지연처리 제로(0)화다. 허가담당관 신설로 협의와 관련한 실질적인 권한을 팀장에게 대폭 부여, 빠른 허가서류 검토로 민원처리시간을 단축시켰다. 또한 보완서류 접수창구를 일원화해 행정 신뢰도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공정하고 신속한 시민 만족 허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허가민원 관련 공직자, 건축사협회 등과 정기적 간담회를 추진해 민-관 상호 소통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여타 타 시-군 벤치마킹을 통해 업무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업무체계를 개선하는데 노력했다. 이지향 허가담당관은 "앞으로도 허가민원행정 혁신으로 시민이 만족할만한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겠다"며 "시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신뢰받는 허가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허가담당관 업무회의 현장 포천시 허가담당관 업무회의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청 전경 포천시청 전경. 사진제공=포천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이끄는 하산 나스랄라 사무총장이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전쟁에 대한 입장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모든 선택지가 고려 대상"이라며 이스라엘과 전면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러나 "일차적 목표"는 가자지구에서 휴전을 달성하는 것이라면서 즉각 확전에는 선을 긋고 이스라엘과 미국에 공을 넘겼다. 미국 CNN 방송은 팔레스타인 유혈 사태에 책임이 있는 미국이 적대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그의 언급에 주목해 "강경 발언에도 불구하고 전쟁의 북소리를 울리지는 않았다"고 평가했다. CNN은 "몇 주 동안 숙고한 끝에 자신의 강력한 준군사조직이 이스라엘과 전쟁에서 잃을 것이 너무 많다는 결론을 내렸을 수 있다"며 "더 큰 규모의 지역 분쟁을 우려하고 그에게 싸움에 뛰어들지 말라고 경고해온 이스라엘의 서방 동맹들은 안도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나스랄라는 약 90분간 연설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 대해 언급하는 데 할애했다. 미국은 헤즈볼라 등 하마스 우호세력의 본격 참전을 억지하기 위해 이스라엘 인근에 2개 항모전단을 배치한 상태다. 나스랄라는 "미국이 먼저 시작한 만큼 가자지구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끝낼 수 있는 것은 오직 미국"이라며 이스라엘에 대한 통제를 미국에 요구했다. 이같은 언급은 그의 즉각적인 계획에 더 광범위한 분쟁이 포함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짚었다. 헤즈볼라는 하마스가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이튿날인 지난달 8일부터 국경지대에서 이스라엘군과 교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나스랄라는 하마스의 기습이 동맹들에게도 놀라운 일이었고, 기습 결정을 내린 건 "100% 팔레스타인인"이라고 주장했다. 영국 BBC 방송은 "공격의 배후에 이란이 있다는 일각의 의혹에 거리를 둔 것"이라며 "나스랄라는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과의 또 다른 전쟁에 대한 욕구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논평했다. 개전 이후 한 달 가까이 침묵을 지켜온 나스랄라의 이날 연설은 레바논을 비롯한 중동 일부 지역에 생중계됐다. 헤즈볼라에 전쟁을 촉구해온 일부 지지자들은 실망하는 기색도 보였다. 요르단강 서안지구 라말라의 한 카페에서 연설을 지켜본 아부 모우사는 WP에 "연설에서 많은 걸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LEBANON HEZBOLLAH 헤즈볼라 지도자 연설 지켜보는 지지자들(사진=EPA/연합)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전국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세다.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첫째 주(10월 29일∼11월 2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지난주보다 17.8원 내린 L당 1745.8원을 기록했다.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의 판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20.1원 하락한 L당 1820.2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15.6원 내린 1688.0원으로 집계됐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L당 평균 1753.0원으로 가장 가격이 높았고, 알뜰주유소가 1717.9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경유 판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8.6원 하락한 1675.9원이었다. 그동안 고공행진을 이어왔던 국제유가가 하락전환 하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 또한 10월 둘째 주부터 떨어졌다. 등락을 거듭하던 국제유가는 이번 주 이스라엘·하마스 분쟁 관련 리스크 감소, 세계 경기 침체 우려 심화, 미국 주간 원유 재고 증가 등에 내렸다. 수입 원유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배럴당 87.9달러로 지난주보다 2.5달러 하락했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1.7달러 내린 94.1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3.1달러 내린 112.9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 변동 영향은 통상 2주가량 지나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이에 국내 주유소 기름값 또한 당분간 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주유소 휘발유 가격 3주 연속 하락 (사진=연합)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사망 등 ‘건강 이상설’이 나오는 이유는 러시아가 자국 내 푸틴 대통령의 인기를 알아보기 위함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뉴스가 인용한 2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지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정보기관인 정보총국(HUR) 대변인 안드리 유소프는 러시아의 텔레그램 채널이 지난주 푸틴 대통령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한 것은 국내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러시아 크렘린궁의 책략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매체에 "비밀기관들의 작업을 기반으로 세워진 (푸틴 대통령의) 제국이 이런 방식을 통해 계속 통치하는 방법을 배운다"고 말했다. 텔레그램 채널 ‘제너럴SVR’은 지난달 27일 푸틴 대통령이 사망했으며 시신은 냉동고에 보관돼 있다는 글을 올렸다. 가짜뉴스 전파로 악명 높은 제너럴SVR은 정기적으로 ‘푸틴 대통령 사망 소식’을 올린다. 이 채널은 앞서 푸틴 대통령의 암 수술설, 초기 파킨슨병 진단설, 계단 실족 후 대변 실수설, 심정지설 등을 제기했다. 가짜뉴스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게시물은 전 세계 매체의 주목을 받고,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이를 부인하는 일이 반복됐다. 유소프 우크라이나 HUR 대변인은 이 모든 것이 크렘린궁의 마스터플랜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가짜뉴스의 목적은 개인들과 엘리트, 언론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크렘린궁과 제너럴SVR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권위 있는 분석은 아직 없다. 일부 서방 타블로이드 매체는 ‘내부자 정보’를 인용해 푸틴 대통령 사망설을 보도했다. 제너럴SVR은 크렘린궁과 거리를 두면서 전직 러시아 정보기관 직원이 게시물을 작성한다고 주장한다. 러시아 분석가인 마크 갈레오티는 서방 언론이 머리기사에 대한 압박 때문에 푸틴 대통령에 대한 가짜뉴스의 손쉬운 표적이 됐다고 지적했다.RUSSIA-USA/MISSILES (사진=로이터/연합)

[에너지경제신문 박효순 메디컬 객원기자] 대한폐경학회(회장 김미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11월을 ‘폐경 여성의 달’로 선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폐경인가? 생각되면 산부인과 폐경전문의와 상담해주세요’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건강강좌, 학술 대회, 웨비나(온라인 세미나) 등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건강한 폐경 행복한 삶’을 주제로 한 무료 건강 강좌를 오는 6일부터 전국 15개 대학병원에서 개최한다. 28일까지 전국 6개 도시(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진행한다. 폐경기 건강관리 정보 습득은 물론 산부인과 폐경전문의로부터 폐경에 관련 한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서울성모병원은 1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성모병원 본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건강 강좌를 연다. 폐경 여성의 달 행사는 폐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대학병원의 산부인과 전문의가 직접 진행하는 건강강좌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약 3년 만에 올해 처음으로 재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건강한 폐경 호르몬 치료 △폐경과 골다공증을 위한 맞춤밥상 △실제 나이는 중년, 뼈 나이는 청춘으로 살기 △건강기능식품 바로 알기 등 4개 강의로 구성 되며, 호르몬 요법을 이용한 폐경 증상 관리와 함께 폐경 이후 여성들에게 급증하는 골다공증의 예방과 치료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폐경 여성의 달 건강강좌는 누구나 원하는 병원을 선택하여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오는 19일에는 제60차 대한폐경학회 추계학술대회가 가톨릭대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에서 개최된다. 폐경 관련 연구 결과들을 발표하, 국내는 물론 해외 석학들의 강의도 예정되어 있다. 이어 29일 오후 7시부터는 폐경진료에 관심이 있는 전문의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심포지엄도 계획되어 있다. 김미란 회장은 "폐경 후 건강관리가 건강한 폐경기의 삶에 매우 중요하다"면서 "폐경 여성들과 폐경전문의들을 위한 이번 행사가 폐경 여성들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폐경 여성의 달 포스터 (일정표)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 민간인 피탄 사고 발생에 대해 진심으로 책임감을 통감한다. 재발 방지를 위해 사고가 난 탄착지는 영구히 폐쇄하고 보다 안전한 탄착지로 이전할 계획이다." 4일 포천시에 따르면, 윌러드 벌러슨 미8군 사령관이 10월24일 성동리 민간인 차량에 날아 들어간 피탄은 미군 사격탄환임을 인정하고 1일 이처럼 공식 사과했다. 미군 측은 이날 포천 영평훈련장 회의실에서 군소총탄 민간차량 피탄사고에 따른 긴급회담을 열어 지난 1주일간 조사결과를 발표한 뒤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포천시사격장범대위,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육군 5군단과 미8군 등 군 관계자들이 긴급회담에 참석했다. 강태일 범대위 위원장은 "미군 측이 사고 후 바로 잘못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한 점에 대해 긍정적인 변화라 생각한다"며 "명확한 사고경위와 재발방지 대책 그리고 사과를 공식문서로 제공해주길 요구하며, 문서가 올 때까지 모든 사격을 중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백영현 시장은 "70년 이상 아픔을 감내하고 있는 포천시민 안전이 더 이상 위협받지 않도록 해달라"며 "말뿐인 약속보다는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해 시민안전 회복과 미군과 신뢰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천시는 10월26일 민간차량 피탄사고 긴급회의를 열고 대응계획을 논의한 뒤 영평훈련장 후문 앞에서 집회를 열어 포천시-포천시의회-사격장범대위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kkjoo0912@ekn.kr10월24일 포천시 성동리 민간인 차량 피탄사고 발생 10월24일 포천시 성동리 민간인 차량 피탄사고 발생. 사진제공=포천시 강태일 포천시사격장범대위 위원장 강태일 포천시사격장범대위 위원장. 사진제공=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 백영현 포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