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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자사 대표 감기약 브랜드 ''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15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회사는 이달부터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발탁해 의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한다. 캠페인은 감기(재채기, 콧물,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에 걸렸음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라는 키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광고는 TV에 국한되지 않고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 통합 커뮤니케이션(IMC) 형태로 전개된다. 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강점으로, 약국 현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유한양행의 감기약 브랜드다. 코감기(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 등 증상에 효능·효과를 보이며 1회 1캡슐씩 1일 3회 매 식후에 복용한다. 의 역사적 뿌리는 '콘택 600'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콘택 600은 국내 감기약 시장에서 오랜 기간 1위 브랜드로 자리했던 상징적인 제품으로, '감기약=콘택'이라는 인식을 형성했다. 이후 콘택 600은 콘택골드로, 콘택골드는 로 변경됐다. 이 과정에서 유한양행은 콘택골드의 페닐레프린염산염 성분을 슈도에페드린성분으로 변경해 리뉴얼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지닌 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걸렸구나 생각하면, '라는 키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알리고,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주성 기자 wn107@ekn.kr

2026-01-15 09:39 박주성 기자 wn107@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