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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정비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3건 입니다.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셀트리온이 개정 상법에 발맞춰 주주가치를 끌어올리고 경영체제를 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올해 빅파마 도약을 위한 전략 실행을 본격화하기에 앞서 전열을 가다듬는 모양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지난 6일 변경공시를 통해 자사주 보유분 4분의 3 규모에 해당하는 약 911만주를 연중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셀트리온이 지난달 공개했던 자사주 소각 계획(611만주)보다 300만주 증가한 규모로, 셀트리온은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보상 목적으로 보유키로 했던 자사주 물량까지 이달 주총을 거쳐 연중 소각할 예정이다. 총 소각 규모는 지난 6일 종가(21만2500원)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1조9359억원에 이른다. 이 같은 셀트리온의 결정은 올해 본격적인 중장기 성장전략을 실행하기에 앞서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행보를 통해 시장의 신뢰를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특히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불확실성이 극대화함에 따라 셀트리온도 자사주 소각 규모 확대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극심해지면서 보다 신속한 의사결정이 이뤄졌다는 게 셀트리온 측 설명이다. 셀트리온은 올해 바이오시밀러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위탁개발생산(CDMO), 신약 개발까지 외연을 확장하기 위한 체질전환에 착수한 상태다. 앞서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지난 1월 초 신년사를 통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3개년은 셀트리온이 퀀텀 리프를 위해 혁신 기반을 다지는 시기"라며 인공지능(AI) 플랫폼 도입, 디지털헬스케어 확장 등 사업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인수합병(M&A), 설비투자, 신기술 도입·개발 등 중장기 사업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해 필요한 투자 자금은 오는 2030년까지 약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당장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공장을 비롯한 국내외 생산시설에서 위탁생산(CMO) 역량을 내재화하고, 항체약물접합체(ADC)·다중항체 등 신약개발과 라이센싱을 추진하기 위한 단기 투자액만 9100억원에 달할 예정이라는 게 셀트리온의 예측이다. 특히 셀트리온은 단기 투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자사주 보유분의 26%에 해당하는 323만주(6864억원)를 연중 유동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에 앞서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분명히함으로써 대규모 투자와 자사주 유동화에 따른 시장 우려를 사전 해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은 불안정한 시장 환경 속에서 주주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회사의 기업 경영 방침에 따른 결단"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면서 기업 정도 경영의 책임을 다하는 주주가치 제고에 앞장서고, 올해 목표로 정한 5조3000억원 매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셀트리온은 를 통한 경영체제 안정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사내이사 4인과 사외이사 8인 등 총 12인으로 구성됐던 기존 정원을 최대 9인(사내이사 4인+사외이사 5인)으로 조정하는 방식이 골자다. 셀트리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관 변경의 건을 이번 정기 주총에서 상정·의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우성·김형기 각자 대표(사내이사)와 사외이사 전원의 임기가 올해 만료되는 가운데, 일신상의 이유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김형기 대표 대신 신민철 경영사업부 관리부문장(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해 경영진 세대교체에 나선다. 1965년생인 김형기 대표는 과거 대우자동차 시절부터 서 회장과 행보를 함께한 최측근이자 셀트리온 창업 멤버로 꼽힌다. 특히 글로벌판매사업부를 총괄하며 해외 바이오의약품 직판 체계를 조기 구축해 셀트리온을 글로벌 유통회사로 이끈 장본인으로 평가된다. 이번 주총에서 선임될 예정인 신민철 사장은 1971년생으로 지난 2002년부터 셀트리온에 재직하며 재무관리본부장(2016~2018년), 관리부문장(2019년~현재)과 사내이사(2020~2023년)를 역임했다. 과거 셀트리온 주총 등 공식석상에서 대외 소통을 담당하는 등 주주와의 소통 역량도 갖췄다는 평가다. 사외이사는 기존 멤버였던 △고영혜 제주한라병원 병리과장 △최원경 성현회계법인 이사 △최종문 법무법인 화우 고문 △이중재 변호사(감사위원 분리선출) △윤태화 가천대학교 회계세무학과(감사위원 분리선출) 등을 재선임해 안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박주성 기자 wn107@ekn.kr

2026-03-09 07:30 박주성 기자 wn107@ekn.kr

KB금융지주가 금융감독원의 '지배구조 모범관행'에 맞춰 일찌감치 '사외이사 임기 차등화' 정책을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외이사의 임기가 동일년도에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고, 내 순환이 이뤄지도록 임기정책을 한 것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2023년 3월 선임된 여정성 사외이사가 자리에서 물러나고, 이달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법무법인 더위즈의 서정호 대표변호사를 신규 선임한다. KB금융 사외이사 임기는 2년이고, 최장 임기는 5년으로 제한하고 있다. 여정성 사외이사가 최장 임기 5년을 채우지 못했음에도 자리에서 물러난 것은 KB금융이 지배구조 선진화를 위해 도입한 '임기 차등화 정책' 영향이다. 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특정 해에 사외이사의 임기가 쏠리지 않도록 임기를 차등화한 것이 골자다. 실제 KB금융지주는 2023년 3월 여정성·조화준·김성용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특이사항이 없다면 2028년 3월 전체 사외이사 7명 가운데 3명의 임기가 만료된다. 여기에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하는 사외이사까지 감안하면 과반수 이상의 사외이사진이 한 번에 교체될 가능성도 있다. 같은 해에 사외이사가 급격하게 바뀌면 의 안정적인 의사결정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는 만큼 2+1년의 획일적인 임기 정책을 해 여정성 이사의 임기를 최장 3년으로 제한한 것이다. 특히 사외이사 임기를 차등화하면 현재 금융당국이 비판 중인 'CEO 참호 구축'을 방지하는데도 긍정적이다. 금융지주 회장 입장에서는 사외이사가 같은 날 바뀌면 특정 의도를 갖고 자신에게 유리한 사람을 선임하는 게 보다 유리해진다. 반대로 사외이사의 임기를 다르게 적용하면 회장이 3년의 임기 동안 개인의 안위를 위해 를 급격하게 바꾸는데 일종의 제약이 생긴다. KB금융지주의 이러한 행보는 금융감독원이 2023년 발표한 '은행지주·은행의 지배구조에 관한 모범관행'과도 부합한다. 당시 금감원은 “의 안정성과 신임 사외이사를 통한 전문성 보강, 새로운 시각 도입 효과 등을 위해 은행별로 사외이사의 임기를 조정해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KB금융지주는 금감원의 발표 직후 2024년 2월 제2차 에서 '지배구조 모범관행 관련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제10차 에서 '사외이사 임기정책 및 승계정책'을 고려해 규모, 이사 구성 비율 결정 등을 위한 구성안을 논의 및 의결했다. KB금융이 금감원 모범관행의 핵심원칙을 적시에 이행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움직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KB금융지주 측은 “2024년부터 매년 1명, 2명, 1명, 1명, 2명 순으로 임기가 도래해 사외이사 선임과 퇴임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2026-03-06 05:00 나유라 기자 ys106@ekn.kr

◇구미시, AI 비전위원회 출범…'글로벌 AI 제조 데이터 시티' 시동 산·연·공 전문가 28명 위촉…제조 AX·데이터 자산화·생태계 구축 4대 전략 제시 구미=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구미시가 인공지능(AI)을 축으로 한 산업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30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구미시 AI 비전위원회'를 출범하고, '글로벌 AI 제조 데이터 시티, 구미' 실현을 위한 정책 로드맵 논의에 나섰다. 산업계·연구기관·공공부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구미형 AI 전략과 실행 과제를 구체화하는 자리였다. 이번 위원회는 정부 AI 정책과의 연계, 지역 산업 특성 반영,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 국책 연구기관과 글로벌 AI 공급기업(데이터센터·솔루션), AI 수요기업(지역 주력 제조업체), 지역 연구기관 임직원 등 28명이 위촉됐다. 향후 세부분과 포럼을 정례화해 정책 논의를 상시화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중·장기 AI 비전 및 전략 자문 △구미형 인공지능 산업 발전방안 도출 △AI 기술 동향 공유 △신규 사업 발굴 등 구미 AI 정책 전반을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글로벌 AX 대응…제조역량과 데이터센터 결합 회의에서는 글로벌 AX(AI Transformation)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4대 핵심 전략이 제시됐다. 구미가 보유한 반도체·방산 등 첨단 제조역량에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결합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핵심 과제는 △AX 실증단지 조성으로 국가산단 AI 대전환 △구미형 제조 AX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제조 AI 학습데이터 축적을 통한 산업 데이터 거점화 △인재 양성·R&D·창업을 아우르는 AI 혁신 생태계 구축이다. 데이터센터 유치·국책사업으로 실행력 확보 구미시는 전략의 실행력을 수치와 성과로 뒷받침했다. 올해 1월 삼성SDS와 60MW급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건립 MOU를 체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퀀텀일레븐 컨소시엄과 1.3GW급 첨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조성 MOU를 맺고 단계적 추진에 들어갔다. 산업 AI 분야 국책사업 성과도 이어졌다. △지능 온디바이스 망연동 시험 플랫폼 △AI 팩토리 시스템 △산업 AI 솔루션 실증·확산 지원사업 등에 잇따라 선정되며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의 동력을 확보했다. 조직 체계도 선제적으로 했다. 지난 13일 AI 혁신 TF(정책·산업·인프라·인재 4개 실무반)를 출범했고, 지난해 말에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을 전주기로 지원하는 AI 첨단 디지털 클러스터 원스톱 지원단을 가동해 인·허가부터 전력·용수까지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다시 구미의 시간" 산·학·연·관 전문가들은 제조 데이터를 자산화해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AI 전환 모델을 만들자는 데 뜻을 모았다. 구미시는 위원회 논의를 반영해 조만간 AI 비전 선포식을 열고 시민에게 구체적 청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1970년대 국가 경제의 심장 역할을 했던 구미가 이제는 AI라는 새로운 엔진으로 재도약할 시점"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와 지역 기업과 함께 청년 인재와 첨단 기업이 모이는 글로벌 제조 AI 데이터 시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첫 ·총회 열고 본격 행보 사업계획·예산 승인…임원 선임 등 6개 안건 의결 김천=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김천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첫 및 총회를 열고 장애인 체육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새해 일정에 착수했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9일 김천시청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1차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장인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여상규 상임부회장과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일부 규정 개정 △임원 선임 등 총 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휴비스 김기인 대표가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김천시 장애인 체육의 구심점 역할을 맡을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8월 창립총회를 거쳐 공식 설립됐으며, 12월부터 사무국이 본격 가동되면서 장애인 체육 정책과 현장 지원을 연계할 기반을 갖췄다. 배낙호 회장은 “에서 나누는 경험과 지혜가 김천시 장애인 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월 말,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대외에 알릴 예정이다. ◇상주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성장 돕는 '후견인제' 가동 멘토–멘티 결연식·공문서 작성 교육으로 현장 역량 강화 상주=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상주교육지원청이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섰다. 상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규 공무원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전문성을 갖춘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연식에는 조직 내 신뢰와 경험을 갖춘 선배 공무원 13명과 신규 공무원 13명이 참여해 1대 1 멘토링 체계를 구축했다. 멘토들은 향후 업무 노하우 전수와 현장 중심 조언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실무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결연식에 이어서는 공문서 작성 역량 강화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은 '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 '무조건 통과하는 공문서 작성법'의 저자로 공문서 교육을 활발히 진행 중인 이무하 강사가 맡았다. 강의는 공문서 작성의 기본 원칙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신규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종현 교육장은 “후견인제를 통해 신규 공무원이 자신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성과 책임감을 겸비한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후 견인 제 운영과 직무 역량 교육을 연계해 신규 공무원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행정 품질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4도 3촌' 실험, 성주에서 통했다 성주군 체류형 작은 정원, 19세대 모집에 100여 명 몰려…경쟁률 5대 1 성주=에너지경제신문 윤성원기자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겨냥한 성주군의 '체류형 정원' 정책이 높은 관심 속에 첫 성과를 냈다. 성주군이 추진한 '체류형 작은 정원' 입주자 모집에 100여 명이 몰리며, 지방 정주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4도3촌' 모델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30일 성주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 '성주군 체류형 작은 정원' 입주 신청 접수 결과, 총 19세대 모집에 100여 명이 지원해 약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청자 분석 결과, 지역별로는 인근 대구 거주자가 전체의 약 70%를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37%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30%로 뒤를 이었다. 본격적인 귀농·귀촌 이전 단계에서 체류를 통해 지역 적응 가능성을 타진하려는 중·장년층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성주군 관계자는 “완전한 이주에는 부담을 느끼지만, 농촌 생활을 경험해 보고자 하는 도시민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성주군 체류형 작은 정원'은 경북 형 작은 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일원에 조성된 체류형 정원 단지다. 체류 시설과 개인 텃밭, 개인 정원을 갖춘 총 19세대로 구성됐으며, 입주자는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다. 해당 지역은 사과 등 과수 재배가 활발한 성주군 대표 농업지역으로, 수확철 농작업 보조 등 단기·계절형 일자리를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인근에는 가야산 국립공원과 성주호, 포천계곡 등 주요 관광자원이 위치해 있으며, 대구·김천 등 인접 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생활·여가·체험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성주군은 전입 인센티브와 귀농·귀촌 지원, 취업 연계 정책을 연계해 체류형 거주가 실제 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기반 지원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입주자와 예비 입주자를 포함해 100여 명 규모의 '관계인구'를 확보하고, '4도 3촌'을 넘어 실질적인 정착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한편, '성주군 체류형 작은 정원'의 첫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선정하는 공개 추첨은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현장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 도시계획과 농촌 활력 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성원 기자 won56789@ekn.kr

2026-01-30 08:28 윤성원 기자 won56789@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