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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군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박대군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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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준·박보아, 낙엽 물든 가을 감성 담은 키즈 패션 화보 공개

플로르 방송 제작사 키즈가 노현준과 박보아의 가을 키즈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브릭 벽면과 낙엽 장식, 빈티지한 소품을 배치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두 모델은 가을을 연상시키는 베이지와 브라운 계열의 의상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빨간 우체통과 편지, 바구니와 빵, 자전거 등 각 장면의 분위기에 맞춘 소품을 활용해 계절감을 더했다. 노현준은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박보아는 피크닉을 떠올리게 하는 밝은 장면을 각각 표현했다. ◇ 노현준, 빨간 우체통과 함께 차분한 가을 분위기 노현준(사진)은 체크 패턴이 들어간 니트 가디건에 아이보리 컬러의 팬츠를 매치했다. 베이지와 브라운 계열을 중심으로 의상을 구성해 가을 분위기를 살리고 체크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화보에서는 빨간 우체통을 중심으로 노현준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우체통 위에 두 손을 포개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주변의 낙엽과 어우러진 모습을 통해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플로르 방송 제작사 키즈 관계자는 “빨간 우체통과 편지, 낙엽을 배치해 누군가에게 소식을 전하는 듯한 장면을 구성했다"며 “노현준의 차분한 표정과 니트 소재, 브라운 계열의 색감이 어우러지도록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디건의 체크 패턴과 아이보리 팬츠를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가을 스타일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 박보아, 바구니·자전거 소품으로 가을 피크닉 표현 박보아(사진)는 아이보리 컬러의 상의와 팬츠에 브라운 패턴의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했다. 전체적인 색상을 베이지와 브라운 계열로 맞추면서 니트의 짜임과 패턴을 활용해 계절감을 표현했다. 박보아의 화보에는 커다란 바구니와 빵, 낙엽, 자전거 등의 소품이 등장한다. 박보아는 바구니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통해 가을날 피크닉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을 선보였다. 플로르 방송 제작사 키즈 관계자는 “바구니에 담긴 빵과 주변에 놓인 낙엽, 자전거를 함께 배치해 선선한 날 야외로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을 표현했다"며 “박보아의 밝은 표정과 편안한 포즈가 화보의 분위기와 어우러졌다"고 말했다. 이어 “우드톤 소품과 부드러운 색감의 의상을 조합해 가을 특유의 분위기를 담아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화보에서 노현준과 박보아는 각각 우체통과 가을 피크닉이라는 서로 다른 장면을 배경으로 니트와 브라운 계열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계절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강두철 졸업생, 소아과 의사의 20년 기록 에세이로 펴내…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문예창작학과 강두철 졸업생이 에세이집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내일이 되길'을 지난달 출간했다고 학교 측이 2일 밝혔다. 이번 책은 소아과 의사로 20여 년간 의료현장에서 일해 온 강두철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에세이다. 의사라는 직업에서 얻은 경험을 서정적인 문체로 풀어낸 '업세이'(직업과 에세이의 합성어) 형식으로 구성됐다. 책에는 의료현장에서 마주한 아이들의 탄생과 성장, 아픔과 회복, 이별의 순간에 관한 이야기가 담겼다. 이와 함께 별다른 일이 없는 평범한 하루가 지닌 의미를 작가의 시선으로 전한다. 서울의 대학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와 소아신경과 의사로 근무한 강두철 작가는 이후 지역 의료 현장에서 아이들을 진료해 왔다. 코로나 시기 세종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한 뒤 브런치를 통해 자신과 주변의 이야기를 꾸준히 연재했다. 강두철 작가는 출간 소회를 통해 “인류애와 이타심만으로 이 길을 걸어온 건 아니었을 것"이라며 “각자의 작은 이기심과 성실함이 모여 조금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듯, 그저 평범하게 꾸준했던 저의 마음이 타인과 사회의 그늘진 모퉁이를 받치는 사소한 밑돌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박진아 세종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학과장(현 방송작가)은 강두철 졸업생의 신작이 평범한 일상을 가능하게 하는 타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의미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토크와 행사, 향후 출간 활동 등을 학과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는 교육부의 2020년 원격대학 인증 및 역량 진단에서 최우수(A등급) 대학으로 선정됐다. 문예창작학과에는 현직 시인과 소설가, 드라마‧그림책‧웹소설 작가 및 방송작가 등이 교수진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전문작가 양성을 위한 작가 데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여름방학 중 개강하는 온라인 창작 클래스 '세작교'는 교수와 학생을 1:1로 연결해 창작 지도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각 과목 전공 교수에게 매주 실시간으로 창작 코칭을 받을 수 있는 '라이브강의실'도 운영한다. 장르별 작품을 함께 읽고 피드백을 진행하는 동아리와 소모임도 운영 중이다. 공모전을 준비하는 재학생 중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지도교수가 지도하는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전 집중 대비반', '드라마 공모전 대비반', '시 부문 신춘문예 대비반 개문발차' 등도 개설하고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7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수능 전 2027학년도 신입생 면접 선발

수시모집 전형 기간이 12월 17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9일 실시된다. 숭실대 총장 산하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능성적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인적성 면접전형을 통해 202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현재 심리학, 체육학, 인공지능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갖춘 학생이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가운데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을 이수하고 학위요건을 충족하면 숭실대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다만 일부 전공은 제외된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관계자는 “고3 수험생뿐만 아니라 전문대 졸업자, N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며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시 지원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 등을 통해 2년에서 2년 6개월의 기간에 4년제 학력에 해당하는 학사학위 취득을 준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숭실대 캠퍼스 내 교육시설을 활용할 수 있으며 졸업 후 3학년 학사편입과 대학원진학, 취업연계, 학사장교지원 등 진로 방향도 안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학교에서는 수능 전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희망 전공에 대한 입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신입생 선발에는 수능성적과 내신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을 적용한다. 전공별 진로상담을 비롯해 학사편입과 취업 연계 등 학생들의 진로 선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숭실대에서 운영하는 대학 부설 교육기관인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숭실대학교 캠퍼스를 함께 사용한다. 재학생들은 숭실대 중앙도서관과 체육관, 운동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학생회와 체육대회 등 교내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한아전 게임학과, 내신·수능 미반영…2027학년도 신입생 면접 선발

수시모집 전형 기간이 12월 17일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19일 실시된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이하 한아전) 게임학과는 수능성적과 내신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을 통해 2027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수시 기간 고3 수험생을 비롯해 검정고시 합격생, 대학 중퇴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게임 분야 진학과 취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게임학과 진로와 산업 전망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임기획전문가는 게임의 규칙과 스토리, 성장 구조, 콘텐츠 등을 설계하고 이를 구체적인 기획서로 작성하는 직업군이다. 개발자와 그래픽디자이너에게 기획 방향을 전달하고 제작과 테스트 과정에서 콘텐츠를 조정하는 업무도 담당한다. 한아전은 게임기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등 게임 관련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게임기획학과에서는 캐릭터와 전투·경제 시스템, 레벨 설계 등을 교육한다. 게임그래픽학과는 2D 원화와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UI·UX 등을 다룬다. 게임프로그래밍학과에서는 게임엔진과 프로그래밍, 게임 자료구조, AI 활용 콘텐츠 등을 배운다. 시각디자인학과에서는 디자인 기초과정인 드로잉부터 실무심화 과정까지 교육하고 있다. 편집디자인과 실무디자인 등 전공과정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컴퓨터공학과, 정보보안학과 등도 운영 중이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항공보안계열, ‘프리즈 서울 2026’서 보안 실무 경험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서울 영등포) 항공보안계열 재학생들이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Frieze Seoul)' 현장에서 VIP 경호와 미술품 보안 등 실무 경험을 쌓았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보안계열 학생들이 최근 '프리즈 서울 2026'에서 진행한 현장실습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학생들은 행사 기간 VIP 경호를 비롯해 관람객 보안검색, 미술품 보호, 행사장 동선 안전 확보 등의 업무에 참여했다. 다수의 관람객과 미술품이 함께 있는 전시 환경에서 보안 업무와 경호 실무를 경험했다. 항공보안계열은 앞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도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등 국제행사와 연계한 실습을 이어가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강의실에서 익힌 내용을 실제 행사에 적용하면서 보안 업무에 필요한 책임감과 현장 대응 능력을 배울 수 있었다"며, “VIP 경호와 미술품·전시 공간 보호 등 여러 업무를 경험해 학생들이 보안 직무의 범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경호학과와 공항 보안 분야 진로를 알아보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재학생에게는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항공보안계열은 공항 보안검색 업무를 교육하는 항공보안과정과 경호·의전 분야를 다루는 의전경호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신변보호사 9년 연속 합격자를 배출했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계열도 운영하고 있다. 항공정비사과정·항공비파괴과정·항공부사관과정으로 구성되며, 전 과정은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학습과정으로 운영된다. 학위요건을 충족하면 교육부장관 명의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학교는 수시기간 현재 2027학년도 신입생 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신입생 선발은 면접 전형으로 진행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검정고시 합격자도 고교 졸업자와 동일한 기준으로 지원할 수 있다. 학교 입학처 관계자는 “본교 지원은 대학 수시모집 지원 횟수 제한에 포함되지 않아 타 대학 수시나 정시에 합격한 경우에도 중복해 지원할 수 있다"며 “과정별 지원 자격과 신체 기준이 있어 지원 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육군3사관학교 64·65기 40명 최종 합격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서울 영등포)는 재학생 40명이 육군3사관학교 64기·65기 사관생도 최종 합격자로 선발됐다고 1일 밝혔다. 지난 9월 11일 발표된 최종 합격자 명단에 22명이 새로 이름을 올렸으며, 앞서 합격한 2학년 18명을 포함해 최종 합격자는 모두 40명이다. 여학생 6명, 남학생은 34명이다. 육군3사관학교 사관생도 선발은 지적능력평가와 상황판단검사, 인성검사, 체력검정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학교 관계자는 “여학생은 선발 인원이 적어 합격 문턱이 높은데도 6명이 최종 합격했다"며 “육군3사관학교 11년 연속 다수 합격을 이어온 이유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가 함께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합격생 모두가 '조국·명예·충용'의 정신으로 육군의 정예 장교로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아세아독수리군사교육단을 운영하며 육군3사관학교를 비롯해 공군·육군·해군 부사관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항공정비계열의 항공정비사과정·항공비파괴과정·항공부사관과정과 항공보안계열의 항공보안과정·의전경호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전 과정은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학습과정으로 운영되며, 학위요건을 충족한 학생은 교육부장관 명의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2027학년도 신입생은 면접 전형으로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고교 졸업(예정)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등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갖춘 경우 지원할 수 있다. 학교 입학처 관계자는 “본교 지원은 대학 수시모집 지원 횟수 제한에 포함되지 않아 타 대학 수시나 정시에 합격한 경우에도 중복해 지원할 수 있다"며 “다만 과정별 지원자격과 신체기준이 따로 있어 지원 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한국전통문화대, NH농협은행 부여군지부서 발전기금 1000만원 기탁받아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지난달 30일 NH농협은행 부여군지부(지부장 유재철)로부터 대학 발전과 전통문화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NH농협은행 부여군지부는 2016년도부터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꾸준히 전달하며 교육·연구 기반 확충과 전문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기탁은 대학과 지역의 금융기관이 지속적으로 인재 양성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본교는 NH농협은행 부여군지부를 비롯한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발전기금을 교육·연구 기반 강화와 국가유산·전통문화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에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공공적 역할을 높이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00년 설립된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학부부터 대학원 석·박사, 국가유산수리기능인 양성과정까지 국가유산·전통문화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전수교육학교와 의무이행형 장학제도를 통해 관련 분야 전문인력도 양성하고 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플로르키즈 ‘당근과 캐롯’ 시즌23, 10월 말 캐리티비서 방영

키즈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이 학교생활을 소재로 한 시즌23으로 어린이 시청자들을 만난다. 플로르키즈는 '당근과 캐롯' 시즌23을 10월 말 캐리티비에서 방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즌의 주제는 'My School Life'다. 당근·캐롯과 함께 학교생활을 살펴보는 구성으로 교실과 학용품, 수업, 학교에서 만나는 사람들, 학교 행사 등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소재를 영어와 이야기, 생활 습관 교육에 접목했다. '찾았다! ABC 탐정단'에서는 탐정 놀이를 통해 학교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영어 단어를 소개한다. 'ABC 톡톡! (Talk & Talk)'에서는 문장으로 대화하며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상과 의자, 책가방 등 주변 사물을 활용해 학교에서 보내는 하루를 영어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사각사각, 쓱쓱! 이야기 나라'에서는 '양치기 소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 '지켜라! 당캐 특공대'에서는 교실 규칙 지키기와 학습 준비물 챙기기,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차례 지키기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습관을 소개한다. 시즌23은 기존 스튜디오 중심의 구성에서 범위를 넓혀 LED를 활용한 ABC 테마파크도 마련했다. 어린이들이 알파벳과 영어를 보고 듣는 방식뿐 아니라 직접 움직이는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동안 '당근과 캐롯'은 '찾았다! ABC 탐정단', 'ABC 톡톡', '지켜라! 당캐 특공대', 'ABC송' 등의 코너에서 영어와 생활 속 학습 내용을 놀이와 상황극, 노래 형식으로 다뤄왔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My School Life'를 주제로, 당근·캐롯과 함께 학교생활을 탐험한다"며, “영어를 배우고 학교생활의 규칙도 배우는 '당근과 캐롯' 시즌23이 10월 말 캐리티비에서 방영된다"고 말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소우코우, 식후 섭취 제품 ‘이소우산’ 출시… 탄산 미네랄·발효 효소 배합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소우코우가 식사 후 섭취할 수 있는 제품 '소우코우 이소우산'을 출시했다. '소우코우 이소우산'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위주의 식사와 맵고 짠 음식을 즐기는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다양한 원료를 조합한 제품이다. 제품에는 탄산칼슘·탄산수소나트륨·탄산마그네슘 등 탄산 미네랄 3종과 일본 특허 양배추 발효 효소 복합물, 밀 유래 발효 효소가 들어갔다. 봉출뿌리줄기와 인동덩굴꽃봉오리, 계피, 정향, 회향, 진피, 감초, 육두구 등 전통적으로 사용돼 온 원료 10종도 함께 배합했다. 소우코우에 따르면 양배추 발효 효소 복합물에는 일본에서 축적한 46년의 제조 노하우가 적용됐으며 일본 특허 원료를 사용했다. 여러 원료를 한 포에 담아 평소 식사뿐 아니라 회식이나 외식, 야식 등 식사량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섭취 방법은 식후 또는 식간에 미지근한 물과 함께 1회 1~2포를 먹는 방식이다. 평소에는 1포, 회식이나 야식 등 평소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한 날에는 최대 2포까지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은 1포 단위로 개별 포장했다. 가방이나 파우치 등에 넣어 보관할 수 있어 직장이나 회식 자리, 외식, 여행 등 외부에서도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소우코우 관계자는 “소우코우 이소우산은 음식을 즐긴 뒤 식사 후 관리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원료 배합과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식생활 관련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김휘건·남우주, 가을 속으로…낙엽 물든 키즈 패션 화보 공개

아역 모델 김휘건과 남우주가 가을을 배경으로 한 키즈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가을을 맞아 김휘건과 남우주의 모습을 담은 키즈 모델 화보를 촬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브릭 벽면과 낙엽 소품, 빈티지한 레드 우체통 등을 활용해 가을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모델은 서로 다른 의상과 표정으로 각각의 스타일을 표현했다. 차분하고 포근한 가을 소식 김휘건 김휘건은 크림 컬러의 케이블 니트에 브라운 계열 체크 팬츠를 매치했다. 케이블 니트의 입체적인 짜임과 넥 카라 중앙의 버튼 디테일을 활용해 차분한 분위기를 구성했다. 김휘건은 레드 컬러 우체통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를 취했다. 크림과 브라운 계열 의상에 레드 우체통을 배치해 색상의 대비를 살렸다. 플로르 방송제작사 관계자는 “낙엽으로 장식한 나뭇가지와 브릭을 연상시키는 배경, 빈티지한 우체통을 활용해 가을 분위기를 담았다"며 “김휘건은 차분한 표정과 포즈로 니트와 체크 팬츠 스타일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환한 미소의 사랑스런 남우주 남우주는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에 옐로우 프린트를 더한 의상을 착용했다. 톤온톤 팬츠와 블랙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해 활동적인 느낌을 살렸다. 화보에서는 낙엽으로 꾸며진 공간에 앉아 눈을 감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담았다. 브라운과 오렌지 계열의 배경에 밝은 색상의 의상과 옐로우 프린트를 배치해 김휘건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플로르 방송제작사 관계자는 “남우주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포즈를 통해 밝은 이미지를 표현했다"며 “낙엽을 활용한 배경과 의상 색상을 조합해 계절감을 살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화보에서는 두 모델의 서로 다른 스타일을 한 공간에서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김휘건은 니트와 체크 패턴을 중심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남우주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밝은 컬러 포인트를 활용한 모습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두 모델의 의상과 표정, 가을을 연상시키는 소품을 활용해 계절의 분위기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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