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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군 기자

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박대군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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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글로벌 현업 전문가 초청 ‘게임과 영화의 컨셉아트 디자인’ 특강 진행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글로벌 콘텐츠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관련 분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지난 17일 온라인으로 취·창업 일러스트레이터 특강 '게임과 영화의 컨셉아트 디자인'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게임과 영화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추유진 컨셉 아티스트가 맡아 진행했다. 추 강사는 2010년 네오위즈 게임즈에서 컨셉 아티스트로 경력을 시작한 이후 라이엇 시네마틱, 에픽게임즈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 또한 마블 스튜디오의 '토르: 러브 앤 썬더', '캡틴 마블 2', '미즈 마블'을 비롯해 워너브라더스의 '문샷', 애플TV+의 '레이디 인 더 레이크' 등 여러 영화·영상 제작 과정에 시니어 일러스트레이터 겸 컨셉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넷플릭스와 블루 스카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피칭 작업 경험도 소개했다. 강연에서는 게임과 영화 제작 과정에서 컨셉아트가 수행하는 역할과 제작 단계별 업무 흐름이 설명됐다. 추 강사는 실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작업 과정과 협업 방식,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변화 양상 등을 공유했다. 아울러 컨셉 아티스트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역량 개발 과정과 학습 방법, 창작자로서 필요한 태도와 준비 과정도 소개했다. 특히 해외 스튜디오에서의 제작 환경과 세계적인 프로젝트 참여 사례를 통해 관련 분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서재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는 “학생들이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현장을 이해하고 컨셉아티스트 직무에 요구되는 역량과 준비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업 전문가의 경험을 통해 진로 설계에 도움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컨셉아트 분야의 전문성을 이해하는 데 의미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과 국제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기초미술 교육부터 웹툰, 웹소설, 2D·3D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컨셉아트, AI콘텐츠 제작까지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실무 중심 교육을 위해 웹툰 및 컴퓨터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과 각종 실습 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고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경우 수능 성적이나 내신 등급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직장인 장학과 전업주부 장학, 희망인재 장학 등을 통해 장학 구분에 따라 1년 연속 학기 등록금의 30%를 지원한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 4급 승진 △신소영(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이주철(시민복지국 복지정책과) △하현승(시민협력교육국 교육청년청소년과) △황선미(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 △과학기술4급 권혁도(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 ◇ 5급 승진 ▪ 행정 5급 △김동수(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김미성(도시총괄기획단) △김민성(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심진숙(감사관) △유승희(환경국 환경정책과) △이용주(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정재림(도시개발국 도시개발과) △정효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 △조경애(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 △조현숙(경제정책국 기업지원과) △주현진(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허영진(인권담당관) △오선희(AI스마트정책국 스마트도시과) ▪ 사회복지·사서·녹지·간호·환경 5급 △사회복지 5급 안희애(시민복지국 복지정책과) △사서5급 윤경아(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 △녹지5급 한관태(공원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 △간호5급 김윤희(장안구보건소 건강관리과) △환경5급 구남희(그린도시추진단) ▪ 시설 5급 △김남현(시민협력교육국 혁신민원과) △허준(시민협력교육국 혁신민원과) △류제준(도시개발국 도시재생과) △손대경(도시개발국 도시정비과) △이성희(시민협력교육국 혁신민원과) △이재영(도시정책실 토지정보과)

글로벌사이버대 AI융합학부, MH CONSULTANTS와 협약…외국인 대상 AI교육 협력 확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AI융합학부(학부장 석광호)가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을 위한 AI융합 교육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글로벌사이버대 AI융합학부는 지난 2일 서울학습관 일지글로벌홀에서 MH CONSULTANTS와 상호 발전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와 학생들의 AI융합 분야 학습 기회를 넓히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MH CONSULTANTS 임직원과 대표 추천자는 글로벌사이버대 AI융합학부 입학 시 장학혜택을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AI융합학부 재학생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운영과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글로벌사이버대 AI융합학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 다양한 교육 수요층의 온라인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직장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교육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AI융합학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외국인 근로자와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AI융합 분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교육기관과 관련 단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 AI융합학부는 정규 4년제 대학 공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과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학부는 AI컴퓨터정보통신, AI메타버스, AI드론, AI방과후교사 등 4개 전공트랙과 AI콘텐츠 연계전공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 전문 교수진을 중심으로 AI+메타버스 스터디와 동아리 활동 등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보처리기사와 빅데이터분석기사 등 국가·민간 자격증 취득, 1인 창업 준비, 정부 및 공공기관 공모전 참여 등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은 1차가 6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2차가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세종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 온라인 창작 프로그램 ‘세작교’ 6기 운영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문예창작학과가 여름방학 기간 온라인 창작 클래스 '세작교' 6기를 개설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세작교'는 현직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창작 코칭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온라인 합평 강의다.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돼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재학생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문예창작학과는 콘텐츠 산업과 출판 환경 변화에 맞춰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 드라마 합평반을 신설한 데 이어 올해는 에세이 합평반을 추가해 시, 소설, 웹소설, 드라마, 에세이, 그림책 등 총 7개 분야의 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수강생들은 현직 작가 교수진으로부터 작품에 대한 전문적인 피드백과 창작 지도를 받게 된다. 학과 측은 소수정예 방식의 운영을 통해 보다 밀도 있는 합평과 코칭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학과 관계자는 “세종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가 축적해 온 창작 교육과 합평 시스템을 일반인들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세작교를 처음 기획해 운영해 온 박진아 문예창작학과 학과장(방송작가)은 “지난 5년간 세작교 수강생 가운데 신춘문예와 각종 공모전 당선자, 웹소설 작가 데뷔자, 브런치 작가, 작품집 출간 사례 등이 꾸준히 나왔다"며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수강 인원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올해도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수강 신청은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7월 둘째 주부터 시작되며, 각 클래스별 일정에 따라 총 10주간 운영된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교육부의 2020년 원격대학 인증 및 역량 진단에서 최우수(A등급)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예창작학과는 시인, 소설가, 방송작가, 드라마 작가, 그림책 작가, 웹소설 작가 등 현업 창작자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전문 작가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기반의 교수·학생 1대1 창작 지도 시스템을 비롯해 실시간 '라이브 강의실', 작품 강독 및 리뷰 프로그램, 등단과 작가 데뷔를 지원하는 동아리와 소모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전 집중 대비반', '드라마 공모전 대비반', '시 부문 신춘문예 대비반 개문발차' 등 공모전 준비 과정을 통해 재학생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 문예창작학과는 현재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직장인 장학, 전업주부 장학, 추천 장학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며, 장학 유형에 따라 1년 연속 등록금의 30%를 지원한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오산대, 베트남 유학생 유치 협력 강화… 해외 파트너 기관과 발전 방안 논의

오산대학교 국제교류원(원장 노상은)은 지난 16일 베트남 유학생 유치 협력기관인 MD(MANPOWER DEVELOPMENT) NEUEN DUC VIET 관계자들과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MD 대표와 마케팅 담당자, 황홍규 오산대 총장 등이 참석해 유학생 유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MD는 오산대와 협력해 2025년부터 베트남 교환학생(D-2-6) 유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60명의 학생을 선발해 오산대로 연결했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교환학생 과정을 거친 뒤 대학 내 다양한 학과에 진학하고 있다. 황홍규 총장은 우수 유학생 유치에 기여한 MD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주요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우수 학생 선발 기준 마련과 사전 교육 강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MD 측은 학업 역량과 학습 태도가 뛰어난 학생을 우선 선발하고, 오산대를 중심으로 모집부터 교육, 지원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표준화된 매뉴얼을 마련해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노상은 국제교류원 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오산대와 MD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협력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국가의 우수 인재들이 오산대학교에서 학업과 인성 측면 모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산대 국제교류원은 해외 교육기관 및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글로벌 인재 유치와 국제교류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업 정착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필리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10기 마무리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가 필리핀 현지 학습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수료생을 배출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한국어학과가 진행한 '제10기 필리핀 한국어 교실'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지난 16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2년 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두 차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5년이 되었다. 한국어 교육 실습 기회 제공과 해외 한국어 보급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과정에는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한국어 교사 17명과 필리핀 현지 학습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7개 반으로 나뉘어 1대1 또는 1대2 방식으로 약 10주간 실시간 비대면 수업을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24명이 수료했다. 수료식은 한국과 필리핀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료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전 과정을 빠짐없이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장학금도 수여됐다. 필리핀 학습자 대표인 엘리라 칼(Elira Carl) 씨는 수료식에서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어 교사로 참여한 졸업생 신정원 씨는 “수업 초반에는 온라인 환경에서 자료를 공유하고 내용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학습자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을 지도한 이은경 교수는 “예비 한국어 교원에게는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한국어학과는 교내 동아리와 동문회, 자체 실습기관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교육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는 필리핀을 비롯해 베트남, 중국, 네팔 등과 협력하며 해외 한국어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어교원, 다문화사회전문가, 독서논술지도사 등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오는 7월 14일까지 2026학년도 가을학기 1차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지원자는 수능 응시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전업주부 장학, 희망인재 장학, 직장인 장학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플로르키즈 김하연·노시완, 여름 감성 담은 키즈 화보 공개

플로르방송제작사가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담은 2026 키즈 화보를 공개했다. 17일 플로르방송제작사에 따르면 이번 화보에는 플로르키즈 소속 모델인 김하연과 노시완이 참여해 스튜디오에 조성된 해변 콘셉트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스튜디오 속 작은 바캉스'를 주제로 기획된 이번 화보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배경과 모래사장 세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촬영장에는 파라솔과 비치체어, 조개, 모래놀이 소품 등이 배치돼 여름 휴양지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김하연은 아이보리 계열의 원피스를 착용하고 모래사장 세트에서 촬영에 나섰다. 조개 소품을 활용하거나 모래 위에 놓인 소품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차분한 분위기의 장면을 연출했다. 밝은 배경과 부드러운 색감의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 시즌의 이미지를 담아냈다. 노시완은 그린과 블루 계열의 트로피컬 패턴 셔츠와 밝은 색상의 쇼트 팬츠를 착용하고 비치체어를 활용한 촬영을 진행했다. 바다를 형상화한 배경과 모래사장 세트를 활용해 휴양지의 느낌을 표현했으며, 의상 색상과 배경 톤을 연결해 전체 콘셉트의 통일감을 높였다. 이번 화보는 같은 여름 콘셉트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는 데 중점을 뒀다. 김하연은 모래사장과 조개 소품을 중심으로 한 정적인 구성을, 노시완은 비치체어와 해변 배경을 활용한 장면을 통해 각기 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플로르키즈 관계자는 “이번 촬영은 여름 휴양지 콘셉트에 맞춰 배경과 소품, 의상을 구성해 진행했다"며 “김하연과 노시완 모두 각 장면의 분위기에 맞춰 안정적으로 촬영을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 모델들이 방송과 광고, 화보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오산대 평생교육원 박성희 강사, 소방공무원 건강관리 공로로 표창

오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박성희 강사가 소방공무원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산소방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오산대학교(총장 황홍규)는 지난 15일 오산소방서에서 열린 행사에서 평생교육원 소속 박성희 강사가 오산소방서장 표창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박 강사는 현재 오산소방서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셀프통증관리' 프로그램의 주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들의 직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대와 오산소방서는 소방공무원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 5월부터 '오산시 소방공무원 PTSD 예방 및 맞춤형 심신건강관리를 위한 셀프통증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현장 근무 비중이 높은 소방공무원들에게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신체 건강 증진뿐 아니라 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부담 완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산대 측은 해당 교육이 소방공무원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현장 인력의 건강관리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방실 오산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표창은 소방공무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글로벌사이버대 뇌기반상담심리학과, ‘현실치료 워크샵’ 개최…상담 실습·자격증 합격 사례 공유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기반상담심리학과(학과장 고건영)가 지난 14일 서울학습관 일지글로벌홀에서 1학기 종강 모임과 함께 오프라인 워크샵을 열고 상담 이론의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17일 글로벌사이버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현실치료로 찾아보는 내면의 욕구와 선택'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수업에서 다룬 내용을 실제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실치료의 주요 이론인 '선택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의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사고 과정을 살펴보는 실습에 참여했다. 또한 다양한 상담 기법을 직접 경험하며 자기 이해를 높이고 상담 역량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임상심리사 국가자격증에 합격한 최현경 학생이 수험 과정과 학습 방법을 소개하는 순서도 마련됐다. 재학생들은 자격증 준비 경험과 학습 전략을 공유받으며 향후 진로 계획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워크샵에 참석한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에서 접했던 뇌기반 상담 기법을 직접 실습하며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며 “국가자격증 합격자의 실제 경험을 들으며 학습 동기를 얻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기반상담심리학과는 몸과 뇌, 마음을 아우르는 통합적 관점을 바탕으로 상담 및 코칭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학과는 인지행동치료와 정신분석, 대인관계 신경생물학(IPNB), 소마틱 심리치료 등 다양한 상담 접근법을 정기적인 줌 화상 강의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동료 상담반과 명상 동아리 운영을 통해 학습 공동체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전문성 향상을 위한 특강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17일 청소년상담사 및 브레인트레이너 국가자격증 대비 특강을 시작으로, 24일 '소마틱 심리치료 기반 트라우마 타임라인 활용', 7월 8일 'IFS(Internal Family Systems)의 이해와 실제' 강의가 예정돼 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뇌기반상담심리학과를 비롯한 13개 학부(과)의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은 뇌교육학과, AI영어학과, 재테크·자산관리학과, 브레인트레이닝학과 등을 운영하며 직장인과 주부, 자영업자, 고졸 및 검정고시 출신 학습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오산대, 졸업예정자 대상 AI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 프로그램 운영

오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영주)가 졸업예정자의 취업 준비 역량 강화를 위해 '취업프리패스! 입사지원서 완성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이 채용 과정에서 요구되는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산대학교는 전체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열별 특성과 최근 채용시장 흐름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중심으로 최근 기업 채용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팀 핏(Team Fit)' 개념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직무 수행 능력뿐 아니라 조직문화 적합성까지 평가하는 기업들의 채용 기준과 변화된 채용 환경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입사지원서 작성 솔루션 활용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정리해 자기소개서에 반영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이를 활용해 예상 면접 질문을 도출하는 등 실무 중심의 취업 준비 과정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AI 솔루션을 활용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이후 2학기에는 전문 컨설턴트의 1대1 피드백을 받아 구직서류를 최종 완성하게 된다. 김영주 오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졸업예정자들이 최신 채용 동향을 이해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스스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향상과 원활한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대군 기자 guny@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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