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오는 25일 운정 솔가람아트홀에서 에스토니아의 국립오페라 합창단 공연을 선보인다.
파주시는 국제 공연문화 교류를 위해 에스토니아의 국립오페라 합창단을 초청했으며, 에스토니아 국립오페라 영콰이어(Estonia National Opera Young Choir)는 1971년 창단돼 연령대별로 세분화된 합창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체-음악적 수준에 맞춰 체계화된 북유럽식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콘서트-오페라-뮤지컬 등 다양한 연주로 관객과 호흡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미 유럽에선 이름을 떨치고 있는 정통 합창단이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20~24세로 구성된 영콰이어가 함께하며, 무반주 음악 강대국인 에스토니아 특징을 살려 아카펠라로 구성된 정통 에스토니아 합창곡과 북유럽 전통 음악을 들려준다. 또한 국제무대에서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예은과 테너 지명훈을 특별 초청해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투란도트의 유명 아리아와 경기민요 음악을 노래할 예정이다.
이귀순 문화예술과장은 21일 "이번 에스토니아 국립오페라 합창단 공연을 통해 시민이 다양한 국제문화공연을 접하고 마음 속에 감동과 평화가 새롭게 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토니아의 국립오페라 합창단 공연은 파주도시관광공사 누리집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kkjoo0912@ekn.kr
파주시는 국제 공연문화 교류를 위해 에스토니아의 국립오페라 합창단을 초청했으며, 에스토니아 국립오페라 영콰이어(Estonia National Opera Young Choir)는 1971년 창단돼 연령대별로 세분화된 합창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체-음악적 수준에 맞춰 체계화된 북유럽식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콘서트-오페라-뮤지컬 등 다양한 연주로 관객과 호흡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미 유럽에선 이름을 떨치고 있는 정통 합창단이다.
이번 내한공연에는 20~24세로 구성된 영콰이어가 함께하며, 무반주 음악 강대국인 에스토니아 특징을 살려 아카펠라로 구성된 정통 에스토니아 합창곡과 북유럽 전통 음악을 들려준다. 또한 국제무대에서 활동 중인 소프라노 김예은과 테너 지명훈을 특별 초청해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투란도트의 유명 아리아와 경기민요 음악을 노래할 예정이다.
이귀순 문화예술과장은 21일 "이번 에스토니아 국립오페라 합창단 공연을 통해 시민이 다양한 국제문화공연을 접하고 마음 속에 감동과 평화가 새롭게 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토니아의 국립오페라 합창단 공연은 파주도시관광공사 누리집에서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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