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불러드 전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사진=로이터/연합)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대표적인 매파 인사로 꼽히던 제임스 불러드 전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올해 미국 기준금리가 세 차례 인하될 것으로 예상했다.
9일 홍콩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불러드 전 총재는 이날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이 시점에선 위원회와 연준 의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며 “이들은 올해 3회 금리인하가 최선의 방법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불러든 전 총재는 이어 “올해 3회 금리인하가 기본 시나리오"라며 “통화정책은 매우 성공적이고 경제 또한 탄탄해 많은 일들이 연준에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불러드 전 총재는 연준 내에서 가장 매파적인 인사로 꼽혔다.
선제적인 금리인상을 주장해왔던 불러드 전 총재는 2022년 11월 당시 “미국 기준금리를 최대 7%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는 또 금리인상기에 나홀로 빅스텝(기준금리 0.5%포인트 인상)을 밟아야 한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다만 투자자들은 올해 미국 금리가 2차례 인하될 것이란 관측에 베팅을 늘리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삼전·닉스 오른 건 좋은데”…AI 반도체 공매도 늘리는 ‘빅쇼트’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03.PYH2026070311330001300_T1.jpg)




![[현장] ‘퀀텀코리아2026’ 달군 SKT·KT…양자 시대 통신 전략 공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3.665f62ef73c6482ab23fed01c7b74896_T1.png)

![[EE칼럼] 아직도 RE100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원전의 미래는 장기안전운영에 달려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629.52739501d169430d9eb0faa7afd8f9b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홍명보를 위한 변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가계대출·집값 다 놓쳤다…고개드는 대출 억제 ‘무용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a4407c0bdcf44f0b8076ab392277bf5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