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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사진=연합뉴스) |
포스코는 △기술 혁신 △가공비 △인적 역량 △인수합병(M&A)·합작투자 △국가리스크 △후방·비철강산업 등 6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WSD는 전 세계 35개 철강사를 대상으로 23개 항목을 평가한다. 포스코가 ‘그린스틸로 세상에 가치를 더합니다’라는 비전 하에 탄소 저감 강재 생산에 노력하는 점도 높은 점수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지난 5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세계철강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1회 혁신기술 컨퍼런스’에서 탄소중립 전략과 수소환원제철 기술(하이렉스) 개발 현황 및 저탄소 브릿지 기술 등도 발표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국내 수요산업 침체와 글로벌 통상이슈 확대를 비롯한 어려운 판매여건을 극복하고 냉천범람 이후 조업 완전 정상화라는 과업을 완수했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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