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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칠성음료 |
지난 1950년 5월 탄생한 칠성사이다는 1949년 12월 7명의 실향민이 합심해 세운 ‘동방청량음료합명회사’에서 내놓은 첫 제품이다. 회사의 영원한 번영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제품명에 별을 뜻하는 성(星)자를 넣어 ‘칠성(七星)’으로 결정했다.
올해 출시 73주년을 맞은 장수제품인 만큼 올 상반기 기준 누적 판매량만 360억캔(250㎖ 기준)에 이를 정도로 인기다. 소비자 기호를 충족하기 위한 제품력을 지속 강화한 것이 수요 확대에 주효했다.
음료의 주요 구매요소가 맛인 만큼 풍부한 탄산과 차별화된 청량감을 지닌 것이 칠성사이다만의 장점이다. 청량감을 앞세워 2021년 1월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제로’를 선보였다. 제품 본연의 맛과 향은 살리되 칼로리 부담을 줄인 제품으로 관심을 모았다.
올 6월에는 천연 라임향까지 추가해 청량한 속성을 더욱 강화한 ‘칠성사이다제로 블루라임’을 출시했다.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 사이에서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롯데칠성음료가 푸짐한 경품과 함께 고객 맞이에 나선다. 이에 오는 12월 7일까지 최신형 휴대폰, 노트북, 카메라 등을 경품으로 내건 ‘사이다 딴 세상’ 행사를 진행한다. 칠성사이다 250㎖, 355㎖ 캔을 구매한 소비자라면 제품에 적힌 QR코드를 통해 즉석 당첨과 SNS 인증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는 국내 대표 탄산음료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청량함을 전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차별화된 브랜드와 청량함을 내세운 마케팅으로 소비자 친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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