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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6일 이탈리아 볼로냐 공방기업인연맹 CNA 방문. 사진제공=안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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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6일 이탈리아 볼로냐 공방기업인연맹 CNA 방문. 사진제공=안양시 |
또한 "인구 50만 도시 볼로냐에는 8만9000여개 기업에 25만명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CNA 가입 기업은 1만3000여개인데 이 중 20%인 2600여개가 협동조합 형태"라며 "대기업도 없이 시민이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는 요인은 바로 공방형 강소기업이 연대한 협동조합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대호 시장은 "공방형 강소기업 성공과정을 보며 우리 시 특색에 맞게 잘 다듬어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다"며 "다 같이 성장하는 미래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제 발걸음은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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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6일 이탈리아 볼로냐 공방기업인연맹 CNA 방문. 사진제공=안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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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6일 이탈리아 볼로냐 공방기업인연맹 CNA 방문. 사진제공=안양시 |
작은 기업과 협동조합들이 경쟁하고 협업하며 혁신하는 볼로냐 공방기업인연맹(CNA)를 방문했습니다. 변변한 대기업도 없이 볼로냐시 시민이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는 성공 요인은 바로 작지만 강한 공방형 중소기업이 연대한 협동조합입니다.
작은 공방형 기업들이 CNA라는 네트워크를 형성해 세계를 상대로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었습니다. 볼로냐시(인구 50만명)에는 89,000여개 기업에 250,000명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CNA에 가입된 기업은 13,000여개 기업으로 이 중 20%인 2,600여개가 협동조합 형태입니다.
가방. 단추. 유리공예, 섬유 등 장인정신의 강소기업이 시장에서 경제 우위를 선점하는 경쟁력을 확보하는 볼로냐만의 시스템은 세계적인 명품을 탄생시켰고, 볼로냐는 이탈리아 제2의 부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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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6일 이탈리아 볼로냐 공방기업인연맹 CNA 방문. 사진제공=안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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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26일 이탈리아 볼로냐 공방기업인연맹 CNA 방문. 사진제공=안양시 |
작지만 강한 공방형 중소기업 성공과정을 보며 안양의 기업 발전 방향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다 같이 성장하는 미래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저의 발걸음은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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