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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의현(왼쪽) 우시산 대표가 폐안전모와 폐페트병으로 만든 경량 안전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이노베이션 |
우시산은 울산시·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철도공사·한국몰드·블랙야크 등과 함께 폐안전모와 폐트병을 활용한 경량 안전모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경량 안전모는 충격 흡수율을 높이고 항균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폐안전모를 재활용할뿐 아니라 블랙야크가 국내산 페트병 재활용 원사를 활용해 경량 안전모 외피 작업에 참여하면서 자원순환적 의미가 크다는 것이 사측의 설명이다.
경량 안전모는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 근로자 추락이나 감전 위험이 없는 곳에서 주로 사용된다. 이에 우시산은 개발한 경량 안전모를 택배 등 물류회사나 환경미화원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우시산은 오는 7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제품을 선보인 뒤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에는 폐안전모를 재활용해 안전인증이 필요한 추락 및 감전방지용 산업용 안전모도 순차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변의현 우시산 대표는 "폐안전모를 새로운 안전모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은 전국 최초"라며 "안전모 재활용 사업에 더 많은 기관과 기업들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lsj@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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