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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금주

kjuit@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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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김서형'에 이어 '임지연'까지 드라마 흥행 잇는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4.19 15:39
ENA 월화드라마 5-6월 라인업 공개!

▲Sky TV가 운영하는 TV 채널 ENA가 5~6월 월화극 라인업을 공개했다.ENA



SkyTV가 운영하는 TV 채널 ENA가 탄탄한 드라마 캐스팅을 예고했다.

ENA는 현재 방송 중인 월화드라마 ‘종이달’ 주연 김서형에 이어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 임지연까지 연기력과 인기를 겸비한 배우들의 이름을 대거 공개했다.

우선 첫 주자는 ‘오! 영심이’에 출연하는 동해와 배우 송하윤이다. 드라마는 추억의 국산 애니메이션 ‘영심이’에서 출발해 현재를 살아가는 오영심과 왕경태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리는 로맨스 코미디 극이다.

송하윤과 동해가 각각 오영심과 왕경태로 분해 티격태격하면서도 달달한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종이달’ 후속으로 5월 15일 밤 10시부터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두 번째 주자는 김태희와 임지연이다. 두 사람은 ‘오! 영심이’ 후속작 ‘마당이 있는 집’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김진영 작가가 집필한 동명의 스릴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는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에 얽힌 두 여성의 이야기를 미스터리하게 담는다.

배우 김태희가 2020년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이후 3년여 만에 복귀하고 최근 넷플릭스 ‘더 글로리’로 스타 대열에 오른 임지연이 출연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인다. 연출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정지현 PD가 맡는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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