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백솔미

bsm@ekn.kr

백솔미기자 기사모음




임지연, 차기작 ‘마당이 있는 집’서 가정폭력 피해자 역...‘더 글로리’ 극과 극 열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4.17 14:27
1

▲배우 임지연이 차기작 ‘마당이 있는 집’에서 전작과는 정반대 모습을 선보인다.아티스트컴퍼니

배우 임지연이 차기작 ‘마당이 있는 집’에서 전작 ‘더 글로리’와 정반대의 연기를 펼친다.

임지연은 6월 방송하는 지니TV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비루한 현실 탈출을 꿈꾸는 가정 폭력 피해자 상은을 연기한다.

전작 ‘더 글로리’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을 연기했을 때와는 정반대 캐릭터다.

서스펜스 스릴러 장르의 ‘마당이 있는 집’은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수상한 냄새로 인해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진영 작가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임지연과 함께 극을 이끄는 김태희는 모두의 부러움을 사며 완벽해 보이는 일상을 사는 주란으로 출연한다. 주란은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의 진실을 파헤치며 상은과 만나게 된다.

주란의 남편이자 능력 있는 완벽주의 의사 재호는 배우 김성오가, 상은의 남편이자 가정 폭력 가해자인 윤범은 최재림이 맡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