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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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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시공,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 4월 분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3.1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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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 냉림동 일원에서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아파트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이 오는 4월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총 466세대로 전용 ▲66㎡ 42세대 ▲84㎡A 98세대 ▲84㎡B 172세대 ▲84㎡C 48세대 ▲117㎡ 106세대로 구성된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일부 세대),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1층이 없는 필로티 구조가 적용된다. 또한 시스템 에어컨, 자녀방 붙박이장(1개소), 전기오븐렌지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단지는 북천변 산책로와 연결돼 있으며, 상주시민문화공원과 인접해 공원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시립도서관, 국민체육센터, 관공서 등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상주북천 하늘채 파크원'은 상주 지역 최초로 국내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고, 입주민 초·중등 자녀를 대상으로 2년간 영어·수학 무상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스크린 골프, 피트니스, 어린이집, 경로당 등 고품격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상주시민문화공원과 북천 조망이 가능한 상주의 상급 입지로 상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상주시 무양동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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