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득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군)은 지난 1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정책간담회에 참석헸디. [사진=임종득 의원실]
임종득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군)이 “봉화의 자생화 산업을 단순한 전시용 사업이 아니라 지역 정체성을 살리는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1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정책간담회에서 자생화 산업 육성 방안을 지역 주민들과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주민, 군의원, 수목원 관계자 등 50여 명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봉화의 대표 자원인 자생화 산업 육성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지며 주민과 농가의 관심을 모았다. 주민들은 “자생화 사업이 일회성 전시나 단발성 지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봉화군이 자생화 단지를 조성하면 안정적인 납품·공급 체계가 형성돼 농가 소득 기반이 마련되고, 봉화가 자생화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다"고 건의했다.
▲임종득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군)은 지난 1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정책간담회에 참석헸디. [사진=임종득 의원실]
이에 대해 임 의원은 “봉화는 청정한 자연환경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라는 자산을 보유한 만큼, 자생화 산업을 단순한 전시용 사업이 아닌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고 농가·예술인·소상공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 의원은 “주민들께서 주신 의견은 봉화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제안으로, 이를 국회와 중앙정부에 전달해 제도적·재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찾아가는 정책간담회는 형식적 행사가 아니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장인 만큼, 앞으로도 영주·영양·봉화를 꾸준히 찾아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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