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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 지하2층 하이퍼그라운드 ‘비바무역’ 빈티지 팝업스토어를 찾은 고객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
18일 백화점에 따르면 빈티지 패션은 최근 MZ세대에게 멋으로 인식되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선택되고 있으며, 자원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가치 소비를 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창고형 빈티지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비바무역은 MZ세대와 인플루언서들이 픽한 핫플레이스로 이번 행사에 퀄리티 높은 빈티지 의류, 신발 등 1만7천여점을 준비하였다.
이번 팝업 매장에서는 빈티지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행사장에 헌 옷 수거함을 비치하여 입지 않는 옷을 3kg 이상 기부 시 비바무역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수익금은 환경재단에 기부하여 친환경의 의미를 더했다.
그리고 신세계 제휴카드로 구매 시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지급하고, 15만원 이상 구매 시 타포린가방 증정, 인스타 게시물 업로드시 할인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문진양 신세계센텀시티 사회공헌팀 수석은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과 고객들의 가치 소비를 돕는 다양한 콘텐츠 등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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