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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맞이 선물 꾸러미 전달식 모습. 사진=울산항만공사. |
26일 공사에 따르면 지역의 사회적 기업이 만든 ‘떡 3종 선물 꾸러미’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지역 농산물(쌀, 찹쌀 등)을 주재료로 사용했으며, 울산보훈지청을 통해 울산과 양산 지역의 보훈대상자 67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균 사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유공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국가보훈부 승격 및 출범에 따라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을 위해 더욱 힘쓰는 울산항만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항만공사는 2016년부터 매년 임직원 열무물김치 담그기, 어촌 특산품 지원 등 지속적인 위문활동 운영을 통해 지역 내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에 힘쓰고 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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