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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의 제로 슈거 소주 ‘처음처럼 새로’. 사진=롯데칠성음료 |
1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첫 선보인 처음처럼 새로는 그 해 9월 680만병을 시작으로 올 들어 누적 5000만병을 돌파했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알코올 특유의 향이 덜해 마시기 편한 이유로 소비자 호응을 얻어 판매량이 지속 증가했다는 회사의 설명이다.
처음처럼 새로는 기존 소주와 달리 과당 대신 대체 감미료를 넣은 제품으로, 소주 고유의 맛을 지키기 위해 증류식 소주도 첨가했다. 최근에는 가정 시장을 겨냥해 640㎖ 페트병 제품으로도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로 소비자 관심을 높여 처음처럼 새로가 제로 슈거 소주의 선두주자를 넘어 국내 소주 시장 대표 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inahoh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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