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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이 ‘CES 2023’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의 미디어 파사드를 소개하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삼성전자는 ‘CES 2023‘에서 ‘맞춤형 경험으로 여는 초연결 시대’라는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참가업체 중 가장 넓은 3368㎡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삼성전자 측은 전시관에서 단순히 제품을 전시만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지속가능 △홈 시큐리티(Home Security) △패밀리 케어(Family Care) △헬스·웰니스(Health·Wellness) △엔터테인먼트 △스마트 워크(Smart Work) 등 경험 위주로 구성했다.
글로벌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TV 신제품도 대거 공개된다. 신제품들은 삼성이 추구하는 ‘초연결’ 이미지에 맞게 적재적소에 배치된다. 2023년형 네오(Neo) QLED 8K, 신형 마이크로 LED 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비스포크 가전, 갤럭시 Z 폴드4·플립4, 갤럭시 워치 등 모바일 기기 역시 이들과 조화를 이룰 방침이다.
전시장 입구에는 가로 약 8.6m, 세로 약 4.3m의 대형 LED 스크린 등 총 5개의 스크린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초연결 경험’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업체 측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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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3’에서 소개되는 삼성 네오(Neo) QLED8K 98형 제품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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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3’에서 소개되는 삼성디스플레이 플렉스 하이브리드 이미지. |
삼성디스플레이는 ‘CES 2023’에서 폴더블과 슬라이더블, 두 가지 혁신 기술이 하나로 집약된 ‘플렉스 하이브리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밖에 올 한 해 C랩이 육성한 사내벤처와 외부 스타트업들도 선보여 다양성을 추구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내 스타트업 전용 유레카 파크에 ‘C랩 전시관’을 마련, 임직원 대상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의 우수 과제 4개와 외부 스타트업 대상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로 육성한 스타트업 8개를 함께 소개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작년 발표된 ‘CES 2023 혁신상’을 역대 최대인 48개 수상하며 시장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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