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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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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초이카, 후륜 신3종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0.07.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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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초이카’ 후륜 신3종. (왼쪽부터) 스카이번, 쉐도우베히모스, 디스페이터.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인기 배틀 레이싱 완구 ‘바이트초이카’ 후륜 신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후륜 신3종은 스카이번, 쉐도우베히모스, 디스페이터이로, 바이트초이카의 초반부를 이끈 전륜 7종과는 다른 후륜 구동이다

애니메이션 ‘바이트초이카’는 향후 후륜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10회 분에서 레이싱 도중 적수인 헥터의 컬버린이 주인공 차신의 스톰본을 파괴한다. 전륜인 스톰본에 한계를 느낀 차신은 12화에서 새로운 초이카인 후륜 제트스톰본을 개발한다.

바이트초이카 제작사인 초이락컨텐츠팩토리 측은 "전륜과 후륜의 대결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앞으로 랜덤퍼포먼스vol02에선 제트스톰본을, 랜덤퍼포먼스vol03에선 더 다양한 후륜 초이카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초이락컨텐츠팩토리는 스타필드, 이마트, 롯데몰, 토이저러스, 스퀘어원,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쇼핑몰에서‘바이트초이카 그랑프리’ 예선을 열고 있으며, 연말 챔피언십에서 최강의 바이터를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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