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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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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의 로하스밀, 다채로운 유아식·아기밥 레시피 런칭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8.07.05 15:07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초기 5개월 아기이유식 단계에서부터 12개월 이상의 유아식까지 아기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자는 철학을 갖춘 ㈜닥터리의 로하스밀이 로하스밀 유아식을 새롭게 런칭해 이유식 시기 이후의 아이들에게도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닥터리의 로하스밀은 친환경 아기 이유식 브랜드로 정부에서 관리하는 HACCP 인증 환경에서 만들어진 프리미엄 이유식을 제조한다. 신경외과 전문의 이우진 원장을 필두로 소아 청소년과, 감염내과, 고문영양사 등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이유식을 만들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기들의 발달에 맞춰 적합한 이유식을 먹일 수 있도록 설계된 닥터리의 로하스밀 이유식은 주문된 이유식에 대해 당일 발송을 지원하고 있다. 

닥터리의 로하스밀 관게자는 “자사는 단순히 아기 이유식 식품 제조를 넘어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리의 로하스밀은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브랜드만족지수(KSBI)’에서 친환경브랜드-배달 이유식 부분에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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