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마지막회 최고의 1분은? "송송커플은 너무 예뻤지 말입니다"
16부 평균 시청률은 28.6%
[에너지경제신문 한상희 기자] 예상대로 최고의 1분은 우르크 해변의 키스였다.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유시진-강모연이 우르크 해변에서 연출한 아름다운 키스신이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11시1분 방송된 유시진-강모연의 키스는 수도권에서 46.6%를 기록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장면은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의 핵심 장면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대개 전국과 수도권에서 같은 순간 포착되는데 이날은 달랐다. 전국 기준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밤 11시3분의 43%로 집계됐다.
캐나다 다니엘-예화의 결혼식에 참석한 서대영이 예화가 던진 부케를 소중히 들고 있는 코믹한 장면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의 16부 전체 평균 시청률은 28.6%로 집계됐다.
마지막회의 시청률은 전국 38.8%, 수도권 41.6%, 서울 44.2%.
16부 평균 시청률은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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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시청률은 28.6% |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유시진-강모연이 우르크 해변에서 연출한 아름다운 키스신이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11시1분 방송된 유시진-강모연의 키스는 수도권에서 46.6%를 기록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장면은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의 핵심 장면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대개 전국과 수도권에서 같은 순간 포착되는데 이날은 달랐다. 전국 기준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밤 11시3분의 43%로 집계됐다.
캐나다 다니엘-예화의 결혼식에 참석한 서대영이 예화가 던진 부케를 소중히 들고 있는 코믹한 장면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의 16부 전체 평균 시청률은 28.6%로 집계됐다.
마지막회의 시청률은 전국 38.8%, 수도권 41.6%, 서울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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