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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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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케어] 이니스프리, 마녀공장, 리필드, 무신사 뷰티, 뉴스킨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9.07 11:00
이니스프리 '그린티 세라마이드 밀크 듀오 세트'

▲이니스프리 '그린티 세라마이드 밀크 듀오 세트'


◇ 이니스프리 '그린티 세라마이드 밀크 듀오 세트' 출시


이니스프리가 글로벌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그린티 세라마이드 밀크 보습 에센스(이하 그린티 밀크 에센스)' 출시 1주년을 맞아 '그린티 세라마이드 밀크 듀오 세트'를 출시했다.


이니스프리에 따르면 이번 기획세트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의 보습 경험을 언제 어디서나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이다. '그린티 밀크 에센스'와 휴대용 '그린티 세라마이드 미스트(이하 그린티 밀크 미스트)', 미스트 키링을 함께 구성했다.




'그린티 밀크 에센스'는 슈퍼 그린티™와 그린티 세라마이드, 9중 히알루론산을 담은 포뮬러가 단숨에 속보습을 채우고 무너진 장벽을 케어해주는 밀크 텍스처의 보습 에센스다. 출시 이후 글로벌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니스프리 대표 보습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그린티 밀크 미스트'는 '그린티 밀크 에센스'의 효능 성분을 그대로 담은 휴대용 미스트로 보습부터 쿨링진정, 장벽 보호까지 해준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세라마이드 밀크 듀오 세트'는 7일부터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녀공장 “지우면서 촉촉하게

▲마녀공장 “지우면서 촉촉하게"…'스킨케어링 클렌징' 제안

◇ 마녀공장 “지우면서 촉촉하게"…'스킨케어링 클렌징' 제안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깨끗하게 지우는 것은 물론, 세안 후 피부의 촉촉함과 편안함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에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세정과 진정·수분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새로운 '스킨케어링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마녀공장은 7일 새로운 클렌징 라인 '아줄렌 히알루로닉 2X'를 공식 출시했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이후 1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렌징 라인으로, 세정력뿐만 아니라 세안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마찰과 세안 후 당김까지 고려했다. 피부를 깨끗하게 세안하는 것을 넘어 진정과 수분 케어까지 이어지는 스킨케어형 클렌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마녀공장에 따르면 클렌징 2종은 클렌징 오일과 폼으로 구성됐다. 그 중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세럼 오일 클렌저'는 스킨케어 성분을 80% 함유한 세럼 제형의 클렌징 오일이다. 마녀공장의 나노 아줄렌과 8중 히알루론산을 담았다.




일반적인 오일 클렌저와 달리 내용물이 쉽게 흘러내리는 불편함을 줄였으며, 피부 위에서 쿠션감 있게 롤링돼 마찰 부담을 낮췄다는 게 마녀공장 측 설명이다.


함께 출시된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수딩 젤리 클렌저'는 수분을 머금은 젤리 제형이 물과 만나 촘촘한 마이크로 버블로 변하는 저자극 젤리 폼 클렌저다. 롤링 과정에서 터지는 아줄렌 캡슐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 마찰을 줄이면서 남은 노폐물과 자외선 차단제 등을 말끔하게 세정한다고 마녀공장 측은 소개했다.


마녀공장은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2단계 스킨케어링 클렌징 루틴'도 제안한다. 세럼 오일 클렌저로 메이크업과 피지,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비워낸 뒤 수딩 젤리 클렌저의 마이크로 버블로 남은 노폐물을 산뜻하게 씻어내는 방식이다. 단순한 이중 세안을 넘어 1차부터 2차 세안까지 피부 진정과 수분 케어를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마녀공장의 '아줄렌 히알루로닉 2X' 클렌징 2종은 7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시작으로 공식몰, 무신사, 카카오 등 주요 유통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클렌징은 하루 동안 피부에 쌓인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우면서 시작되는 첫 번째 스킨케어 단계인 만큼, 세정력뿐만 아니라 세안 과정에서의 피부 마찰과 세안 후 피부 컨디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콘스탄트 리필드, 프리미엄 약국 'OWM' 전국 9개 매장 입점

▲콘스탄트 리필드, 프리미엄 약국 'OWM' 전국 9개 매장 입점

◇ 콘스탄트 리필드, 프리미엄 약국 'OWM' 전국 9개 매장 입점


콘스탄트가 전개하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가 도심형 큐레이션 약국 'OWM(옵티마 웰니스 뮤지엄)'에 입점하며 전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


OWM은 옵티마의 약국 및 건강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사 상담과 웰니스 제품 큐레이션을 결합한 약국이다. 현재 신사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는 프로페셔널 라인의 'cADPR 엑소좀 앰플' 외에는 리필드의 전 제품을 성수·강남 등을 포함한 전국 OWM 9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필드는 약사를 통해 제품의 독자 특허 성분인 'cADPR(cyclic ADP Ribose)'의 탈모증상 완화 효과를 소비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자 OWM에 입점을 추진했다.


리필드는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북미 아마존에서는 헤어 리그로스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고 주요 제품이 '아마존 초이스(Amazon's Choice)'에 선정되는 등 소비자층을 탄탄하게 다져왔다.


향후에도 리필드는 cADPR의 성분 경쟁력을 토대로 약국뿐 아니라 피부과, 탈모 전문 클리닉 등 전문가의 설명과 큐레이션이 동반되는 전문 채널과의 협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리필드를 전개하는 콘스탄트 정근식 대표는 “리필드는 단순한 헤어케어 제품이 아닌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스칼프 사이언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며 “전문 채널 입점을 통해 데이터와 특허 성분에 기반한 기술력을 입증하며, 전문 두피관리샵 수준의 케어를 일상에서도 구현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해 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무신사 뷰티, 온누리약국 손잡고 홍대서 '파머시 뷰티' 첫선

▲무신사 뷰티, 온누리약국 손잡고 홍대서 '파머시 뷰티' 첫선

◇ 무신사 뷰티, 온누리약국 손잡고 홍대서 '파머시 뷰티' 첫선


무신사 뷰티가 온누리약국과 손잡고 '파머시 뷰티'(Pharmacy Beauty)를 선보인다. 고기능성 화장품과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약국의 전문성을 뷰티 매장에 접목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리테일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와 온누리약국은 오는 11일 서울 마포구 홍대 부근에 문을 여는 '무신사 뷰티 홍대'에서 뷰티와 약국을 결합한 파머시 뷰티를 선보인다. 파머시 뷰티는 약국과 약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화장품과 이너뷰티 상품을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새로운 헬스&뷰티 플랫폼이다.


무신사 뷰티 홍대는 약 400평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구성된다. 온누리약국은 지하 1층 전체 공간에 입점하며, 영업면적은 176㎡(약 53평)다. 양사는 이를 위해 지난달 파머시 뷰티 분야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온누리약국은 전국 2200여개 가맹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약국 체인 브랜드다. 약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약국 전용 화장품과 고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등 차별화된 웰니스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무신사 뷰티와 온누리약국은 단순한 약국 입점을 넘어 상품 구성 단계부터 협업한다. 무신사 뷰티가 보유한 고객 데이터와 뷰티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온누리약국의 고기능성·이너뷰티 상품군 가운데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상품과 브랜드를 함께 선별해 매장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무신사 뷰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세분화되는 국내외 고객의 K뷰티 수요에도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무신사 뷰티 관계자는 “기능과 효능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 고객이 늘면서 뷰티 쇼핑에서도 보다 전문적인 경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국내외 고객이 활발하게 찾는 홍대에서 온누리약국과 함께 파머시 뷰티를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한 공간에서 보다 폭넓고 전문적인 K뷰티 쇼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킨, 3년 연속 '글로벌 No.1 뷰티 앤 웰니스 디바이스 기업' 선정

▲뉴스킨, 3년 연속 '글로벌 No.1 뷰티 앤 웰니스 디바이스 기업' 선정

◇ 뉴스킨, 3년 연속 '글로벌 No.1 뷰티 앤 웰니스 디바이스 기업' 선정


뉴스킨 코리아가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로부터 3년 연속 '글로벌 No.1 뷰티 앤 웰니스 디바이스 기업'에 선정됐다.


뉴스킨은 지난 2001년 갈바닉 스파 시스템 출시를 시작으로 홈 뷰티 시장을 개척하며 페이스와 바디 피부를 아우르는 디바이스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대표 제품으로는 클렌징과 스킨 피트니스를 제공하는 '에이지락 루미스파 iO', 뷰티 및 바디 피부 케어가 동시에 가능한 '에이지락 웰스파 iO'를 비롯해 '에이지락 페이스 갈바닉 스파 +', '에이지락 부스트' 등이 있다.


뉴스킨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뉴스킨이 오랜 기간 이어온 혁신 전략과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기술 역량을 강화해 보다 정교하고 개인화된 뷰티·웰니스 경험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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