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니워커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스카치 위스키 부문에서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6일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조니워커는 2024년 스카치 위스키 카테고리에서 전세계 소매 판매액 및 판매량 기준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조니워커는 다양한 라벨 제품과 한정판 등 특별한 에디션을 꾸준히 선보이고, 관련 마케팅 활동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층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에서는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의 대명사인 조니워커 블루를 필두로, 최고의 입문용 위스키로 불리는 블랙, MZ세대의 데일리 위스키로 자리 잡은 블랙 루비와 블론드 외에도 더블 블랙, 골드, 그린, 레드 등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컬러별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조니워커 브랜드 운영사 디아지오코리아의 프라트메시 미슈라 대표는 “조니워커가 세계 판매 1위 스카치 위스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많은 소비자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