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7월 첫 거래일인 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중 3130선을 터치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8% 오른 3089.65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17.94포인트(0.58%) 오른 3089.64로 출발했다. 장 초반부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린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3133.52까지 올랐다. 지난달 25일 세운 연고점 3129.09를 넘어선 것이다. 또한 지난 2021년 9월 28일(3134.46)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02억원, 4750억원 규모로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은 6377억원어치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중 삼성전자와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우,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등이 상승세로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석유와가스, 철강, 해운사, 가스유틸리티 등이 상승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28% 오른 783.67에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10위 중 에코프로비엠, HLB, 에코프로, 펩트론이 상승했고, 알테젠오,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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