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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호
나광호기자 기사모음
▲CJ대한통운 택배상품 간선차량
CJ대한통운이 편의점 택배비 인상시기를 조정한다.
CJ대한통운은 유가·최저임금을 비롯한 원가 상승을 이유로 편의점들과 50원 인상을 협의 중이었으나, 국민 부담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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