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지난해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
SK그룹은 지난해 전 계열사가 약 32조2000억원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회적가치란 이해관계자들이 당면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완화하는 데 기업이 기여한 가치를 의미한다. SK그룹은 정성적 요소로만 평가되던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2018년부터 매년 화폐 단위로 측정해 발표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해 경제간접 기여성과 31조8000억원, 환경성과 -3조1000억원, 사회성과 3조4000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자체 평가했다.
경제간접 기여액은 전년 대비 6조2000억원 증가했다. 이는 계열사의 주요 사업 실적 개선 등으로 고용·납세 금액이 늘어난 결과다. 환경성과는 제품 생산량 증가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이 늘어나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사회 분야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대폭 확대하고, 협력사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맞춤형 상생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면서 성과를 냈다.
SK그룹 관계자는 “8년간 진정성 있게 사회적가치 측정에 매진하며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며 “축적된 노하우에 AI를 더해 측정의 문턱을 낮추고 사회 문제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해결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단독] 삼성 9명, SK 5명…최근 3년 에너지 공공기관 전관 잇단 영입](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4.68fc9a0edff34a189a36767d121bb004_T1.png)
![[단독] 베일 벗은 ‘K-9A3 자주포’…국과연-한화에어로, ‘유·무인 복합 포병’ 시대 연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3.6c705b54448249a4bd7b09379d3c1597_T1.png)

![[조현상의 HS효성 ②] 베트남에 건 탄소섬유 승부수…수소 넘어 우주·방산으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3.0a537ab04f3b4a358c9258721f10a720_T1.png)


![“1조도 비싸다”...신한도 손든 롯데손해보험, 공개매각 셈법은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4.6f16282fe11347a48ce85408dbd865e6_T1.jpg)
![코스피, 빅테크 호재에도 기관 ‘팔자’에 하락…코스닥은 3%대 급등[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4.PYH2026080402080001300_T1.jpg)
![[특징주] 한화솔루션, 김동관 부회장 유상증자 참여 소식에 10%대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727.e8a19a1b63a348ac936a703906031925_T1.png)

![[EE칼럼] 햇빛소득마을, 패널보다 계통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에너지-석유 시장 변화 기조: MAGA, AI, 이란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유럽의 반이민·반난민 정서 확산의 교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25.ede85fe5012a473e85b00d975706e736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대기업만 웃은 ‘생산적금융’, 의미 되새길 때](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907.8120177404674190833183fac81f6f6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