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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김포시 25일 제조업 현장 노동안전지킴이 합동점검.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
이날 합동점검에는 전문가인 노동안전지킴이와 고양노동권익센터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도 노동안전과장,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 김포시 일자리경제과장 등 도-시군 관계 공무원도 함께했다.
합동점검은 제조업 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해 크레인과 컨베이어 등 주요 위험 기계-기구의 방호장치나 비상정지 장치 등을 시운전해 점검하는 등 사업장 내 위험요소 등을 면밀히 살피고 미흡한 부분은 시정토록 조치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이번 점검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우고 산업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킨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