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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태풍 피해지역 환경정비 봉사활동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8.13 11:09
경남은행 봉사활동

▲BNK경남은행 임직원들이 태풍 피해 지역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BNK경남은행이 태풍 카눈이 휩쓸고 간 피해지역 환경정비에 나섰다.

경남은행은 태풍 카눈 피해지역의 환경정비를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에 자리한 광려천 일대와 진주시 남강 일원에서 진행된 환경정비 봉사활동에는 경남은행 임직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봉사에 참여한 경남은행 임직원들은 집중호우로 인해 수변에 쌓인 각종 쓰레기와 나무 찌꺼기 등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14일에는 울산광역시 태화강 일원에서 태풍피해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대식 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부장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철저히 준비한 덕분에 태풍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곳도 분명히 존재하는 만큼 경남은행도 지역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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