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필에너지가 상장 첫 날 공모가의 세배 이상 시세로 거래되고 있다. 그러나 사상 첫 ‘따따상(주가가 공모가의 최대 4배까지 오르는 현상)’의 주인공은 되지 못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필에너지는 오전 10시 13분 247.35%%(8만4100원) 오른 11만81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12만2600원으로 시작했다.
필에너지는 지난 6일 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에서 13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청약 증거금은 약 15조8000억원을 끌어모은 바 있다. 이는 올해 상장한 기업 중 가장 큰 규모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경쟁률 1812대 1, 공모가는 희망 범위(2만6300∼3만원)의 최상단을 초과한 3만4000원으로 확정됐다.
suc@ekn.kr
![공공기관, 수의계약 날로 줄여…세상에 첫발 내딘 장애인, 다시 원점으로 [장애인, 일자리로 세상을 만나다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0.0730ee106d894aefbe5a4ad0440eb61f_T1.jpg)
![“성장률 1.1% 날아간다”…유럽 경제 덮친 폭염의 ‘5대 충격’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14.PAP20260814274801009_T1.jpg)




![수력산업협회에 수자원공사가 없는 이유 [기후에너지환경 단상]](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4.02b85f6dc3714ee390c72a1e6d94e6dc_T1.png)

![[광복절과 재계 ①] 감옥 가고 독립자금 대고…기업가들의 또 다른 얼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eff7d15e9117472895aaacc7a5517b0c_T1.pn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