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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배관망 수소혼입 전주기 안전성 검증 기술개발 실증사업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6~7일 열린 킥오프(Kick off)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는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혼입 전주기(제조-공급-사용) 안전성 검증 기술개발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서 모든 참여기관 간 협약 체결 및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킥오프(Kick off)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지원 사업인 이번 연구과제는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혼입 전주기 안전성 실증 분야인 통합형 과제 △수소혼입 도시가스 배관 수소취성 평가 및 수명예측 분야인 일반형 과제로 나눠 진행된다. 가스안전공사와 예측진단기술이 각각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서 참여기관과 협업해 3년간 실증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주기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 혼입 연구사업의 전략계획과 분야별·세부별 연구개발기관의 역할 및 실증계획이 공유됐다.
한국기계연구원, 인하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도시가스협회, 경동도시가스 등 산·학·연 22개 기관이 워크숍에 참여해 상호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의 기회도 가졌다.
연구 기관은 연소기, 가스기기 및 비금속재료, 수소혼입 배관 및 전주기 내구성 시험 등 각 분야별 안전성 실증 연구에 참여한다. 저장·기화·혼입설비 및 시험장비 등을 설계·구축하고 시험 운영과 기관별 역할 이행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는 등 전체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곽채식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이번 연구개발 사업으로 도시가스 배관망 수소혼입 안전성 실증 결과를 도출하고 수소혼입에 대한 제도화 근거를 마련해 가스 분야에서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적극 동참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산·학·연 연구개발 기관의 상호 협조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한 노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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