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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오른쪽)가 광주비엔날레 입장권 1000만원어치를 구매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날 전달식에는 김광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광주디자인진흥원 이사장), 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구매한 입장권은 자사 임직원과 지역민들에게 전달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김광진 부시장은 "해양에너지의 성원은 2023 광주비엔날레 및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과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회 대표이사는 "물 흐르듯 자유롭고 지역민들이 치유 받는 전시가 되길 기원한다"며 "해양에너지도 내년 비엔날레는 회사 순찰차량에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지역 축제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4회째 맞는 광주비엔날레는 ‘국제현대미술전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를 주제로 순항하고 있다. 광주비엔날레 전시관뿐 아니라 국립광주박물관, 무각사,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예술공간 집 등에서 세계 32개국 작가 79명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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