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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애 한국외대 교수 |
김용애 교수는 지난 35년간 고체상 핵자기공명(NMR) 분광학분야 전문가로서 질병치료제로 사용 가능한 세포막 단백질을 포함하는 바이오소재와 고무배합소재를 포함하는 고분자소재등 다양한 소재들의 상세 분자구조연구 방법을 개발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시료 맞춤형 고체상NMR 프로브를 개발하여 제작하고 산업체로의 기술이전에 기여해왔다.
그리고, 대한화학회와 한국자기공명학회 등 국내 관련 학회뿐만 아니라 국제NMR 학회(ISMAR)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국내외 연구 활동을 통하여 신진 남녀과학기술인의 교육과 사회적 성장기반 수립, 나아가 국가 위상 제고에 연구자이자 교육자로서 기여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용애 교수는 미국 펜실바니아대에서 고체상 핵자기공명 분광기를 이용한 질병 관련 세포막 단백질의 구조연구로 1993년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5년 귀국 후 국내 최초 고체상NMR 분광기를 보유한 LG화학기술연구원 고분자연구소와 분석센터에서 근무하는 동안 의약소재와 고무 및 고분자소재 등 다양한 녹지 않는 소재들의 상세 구조연구를 수행했다. 2001년부터 김 교수가 재직 중인 한국외대 화학과는 400MHz 고체상 핵자기공명 분광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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