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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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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대학원 지능정보공학과,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2.11.03 17:36
[사진]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야경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대학원 지능정보공학과가 석사, 박사, 석박사통합과정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능정보 기술은 인공지능의 "지능(Intelligence)"과 ICBM(IoT, Cloud Computing, Big Data, Mobile)에 기반한 "정보기술(ICT)"이 종합적으로 결합한 형태로 정의되고 있다.

지능정보공학과는 정보기술(ICT)을 기반 기술로 하여 인간과 컴퓨터와의 상호 작용에 요구되는 인공지능 기술개발 연구를 중심으로 하여 디지털 대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인공지능 발전의 중심적 축을 이루는 학문을 연구한다.

상명대 교수진은 대학 내 △지능정보기술연구소 △딥러닝연구소 △감성콘텐츠기술연구소 △open lab 연구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석?박사 과정의 학생들이 꾸준한 연구를 통해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졸업생들은 카카오, 삼성전자, KT, 한국전력, CJ제일제당 바이오연구소, ㈜솔트룩스뿐 등 국내 기업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등의 국내 유수의 연구기관에 진출하여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인재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지능정보공학과 대학원생이 참여한 2개 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2년 AI 데이터 품질 개선 open lab 본선에 진출하여 연구논문 최종 발표 준비에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학과에서는 △인공지능 수학 △기계학습 △시각 지능 △언어지능 △계산이론 △인공지능 알고리즘 △인공지능 사업화 등의 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으며, △뇌 기반 인공지능 의사결정 △디지털바이오헬스케어 △생체인식 △디지털 보안 △인공지능 네트워크 기술 등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신기술 분야 연구와 국책 및 기업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2023학년도 대학원 원서접수는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11일 7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 대학원 홈페이지 모집요강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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