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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파머스픽 까망애플 수박‘ 이미지 |
이마트는 여름철을 맞아 자체 신선식품 브랜드 ‘파머스픽‘의 ’까망애플 수박(2~3kg 2입)’을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 4월 말부터 파머스픽 스테비아 토마토, 체리, 사과, 오렌지를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테스트 판매했고 수박을 시작으로 시즌 과일 등 상품을 지속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파머스픽’ 브랜드 상품은 바이어가 직접 우수 농가를 선택해 재배, 상품 선별, 유통 과정까지 참여해 신뢰도를 높였다. 판매채널과 구매 고객층에 맞춰 상품 구성과 패키지도 새롭게 적용했다.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파머스픽 까망애플 수박’은 2~3kg 중량의 소형 수박으로 일반 수박 대비 3분의 1 크기이다. 포장과 보관이 용이해 일반 수박 한통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1~2인 가구 고객에게 알맞다.
이마트 바이어와 협력사가 직접 충남 부여, 논산 등 지역의 우수 농가와 계약해 엄격한 기준으로 재배된 상품으로,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클로렐라 농법’을 도입해 더욱 달콤하고 아삭하다. 스타벅스와 협업해 매장에서 수거한 커피박을 퇴비로 재활용한 친환경적 농법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그동안 이마트의 과일은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과 SSG닷컴을 통한 온라인 점포배송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었으나 이번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을 통해 MZ세대가 선호하는 간편한 선물하기로 판매 채널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실제로 지난해 기준 온라인 선물하기 시장은 약 5조원으로 추정되며 가공식품, 디저트류부터 명품, 신선식품류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되고 있다.
이마트는 추후 고당도 수박, 프리미엄 샤인머스켓, 감홍 사과 등 이마트가 엄선한 고품질의 과일을 고객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객의 소비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해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동시에 더욱 많은 고객이 이마트의 고품질, 고당도 과일을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 혜택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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