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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갤럭시S21 시리즈와 갤럭시A 시리즈는 그간 삼성전자가 보인 스마트폰 전략과 사뭇 달랐다. 일단 가성비를 내세웠다는 게 주효했는데, 출고가는 낮추면서 제품 출시를 이전보다 한 달 빨리 출시하는 등 점유율 선점에 박차를 가한 것이다.
삼성전자가 이와 같은 전략을 지난해 4분기 애플에게 참패를 당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 분석된다. 지난해 애플은 코로나19로 인해 부품 조달이 어려워 예년보다 아이폰12 출시를 한 달 늦게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4분기, 삼성을 제치고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러한 애플의 공세에 삼성전자는 즉각 대응 마련에 나섰고 삼성 갤럭시S21 기본형에도 5G를 적용하면서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100만 원 이하의 출고가격을 내세웠다. 삼성의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A 시리즈 역시 라인업 강화 전략을 내세우며, 플래그십 모델이 아닌 중저가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언팩행사까지 열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는 지난해 4분기 점유율 20%가 무너진 고배를 마신 것과 경쟁사 애플이 승승장구한 것을 의식한 이번 전략은 꾀나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컴백폰 측은 갤럭시S21의 최저가 할인과 더불어 아이폰12의 전작인 아이폰11의 최대 할인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갤럭시노트20과 갤럭시Z플립, 아이폰XS 시리즈, 갤럭시A 시리즈 등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폰에 대해 최대 할인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컴백폰 관계자는 "갤럭시S21과 갤럭시A의 출고가가 낮아지면서 다시금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비자들은 핸드폰싸게사는법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하니 이에 대해 당사는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알짜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컴백폰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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