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 26주적금. |
카카오뱅크는 26주적금을 이처럼 개편하고 카카오뱅크 앱 예·적금 상품 화면에서 상품을 바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동이체 기간에 따른 우대금리 혜택은 기존 연 0.2%포인트에서 최대 연 0.5%포인트로 강화했다. 계좌개설 이후 7주간 자동이체를 이용해 적금 납입에 성공하면, 기본금리 연 1.1%에 연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26주 동안 이어질 경우 연 0.3%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해 26주적금 최대 금리는 연 1.6%다. 새 우대금리 혜택은 이날 신규가입분부터 적용한다.
금리 우대 혜택은 매주 적금 납입에 성공하면 늘어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외에 저축하는 즐거움과 성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차원에서 강화했다고 카카오뱅크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뱅크 26주적금은 저축 재미와 만기 성취감을 제공해 저축습관 형성을 돕는 서비스로 설계됐다. 2018년 6월 출시 이후 카카오뱅크를 대표하는 수신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3월 말 기준 누적 계좌개설 건수는 790만좌를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부터 26주적금을 외부 파트너사와 연결한 파트너적금을 출시하기도 했다. ‘26주적금 위드(with) 이마트’, ‘26주적금 with 마켓컬리’ 등은 할인 쿠폰과 한정판 굿즈 등을 제공해 저축을 하면서 소비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 파트너적금 확대 등으로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종전 포기해야 하나”…美·이란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금융시장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11.PUP20260611000101009_T1.jpg)


![[금융 풍향계] NH농협금융, 재생에너지 시장 선점 추진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1.5f13ace3a2b1448eb8ef7bcaa86e1caa_T1.jpg)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널뛰기 장세 속 훈풍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1.26c34a459d0a40c8a7ca7e9f96346f9c_T1.png)
![[박규빈의 경영 Scope] 영업현금 -5884억·부채비율 440%…LIG D&A의 ‘계산된 돈맥경화’](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1.a5321488f7de48588b0b6d889e67a446_T1.png)


![[EE칼럼] 에너지 전환의 특이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특별기고] ‘날씨가 전기를 만든다’ 재생에너지 시대, 기상정보의 가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9.6dfaeb576cf64c4aaafc0fd43bfba5fb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투표용지 부족이 망가뜨린 것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8000과 1500 사이, 경고등 아래서 달리는 경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7.d88e81e30d2c4b2ea7d7707658d996f3_T1.jpeg)
![[기자의 눈] 코스피 8000 시대 자신감, 부동산으로 이어져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1.570af9e540994e7180aa5b9630067f4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