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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가 횡령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이틀 째 받고 있다.
김 대표는 인기그룹 다비치와 티아라, SG워너비 등을 발굴해 연예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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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코어콘텐츠미디어 대표가 횡령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이틀 째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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