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장만식

plan@ekn.kr

장만식기자 기사모음




‘경주 벽산블루밍 아르테시티’ 792세대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6.11 16:00
7

'경주 벽산블루밍 아르테시티'가 공급을 진행 중이다.


해당 단지는 벽산건설과 도급계약을 체결해 추진되는 주상복합 단지로, 지하 2층~지상 39층 규모 4개 동에 공동주택 720가구와 오피스텔 72실 등 총 79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10년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된다. 입주자는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향후 분양전환도 가능하다. 또한 입주 후 5년간 임대료 인상 부담이 없으며, 전세형 상품은 1억9000만원대부터 마련됐다.




단지는 울산 북구 경계에서 약 400m 거리에 위치해 울산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시에 경주 도심 접근성도 우수해 두 지역의 생활권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더블 생활권 입지를 갖췄다.


모화초를 비롯해 이화초·이화중·석계초·효청보건고·울산외고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과 의료시설,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반경 5km 이내에 16곳 이상의 산업단지가 자리하고 있어 울산과 경주 산업벨트를 연결하는 직주근접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7번 국도와 동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울산·경주·포항 등 인근 주요 도시로 이동하기 쉽다. 울산공항과 KTX 신경주역도 차량으로 약 2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