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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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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래담, ‘2026 고양하프마라톤’서 추성훈과 러너 체험 이벤트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3.1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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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케어 브랜드 멘소래담이 '2026 고양하프마라톤'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10일 전했다. 멘소래담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러너들이 실제 운동 환경에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6 고양하프마라톤'은 전국 규모 마라톤 대회로 약 1만500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하프, 10km, 5km 코스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고양종합운동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멘소래담은 이번 대회에 3년 연속 스폰서로 참여하며 러닝과 생활 스포츠 문화 속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멘소래담 브랜드 앰배서더인 추성훈이 행사에 참여해 러너들과 직접 소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됐다.




대회 현장에는 '쓰담쓰담 멘소래담, 완주를 해냈담'이라는 콘셉트의 브랜드 부스가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멘소래담 스프레이 쿨파스를 직접 체험했으며, 추성훈을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제공된 레이스팩에도 멘소래담 스프레이 쿨파스 제품이 포함됐다.


멘소래담 스프레이 쿨파스는 근육통, 타박상, 삔 데 등 다양한 통증 케어에 사용할 수 있는 에어로솔 타입의 제품이다. 소염진통 성분이 통증 부위에 작용해 통증 완화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또 운동 후 지친 부위를 시원하게 케어할 수 있는 쿨링감을 제공한다.


또한 360도 분사가 가능한 에어로솔 방식으로 어느 방향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손이 닿기 어려운 부위에도 쉽게 분사할 수 있다.


한편 멘소래담은 137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글로벌 브랜드로,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통증 케어 브랜드로 자리해왔다. 멘소래담 관계자는 “마라톤과 같은 생활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접점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증 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일상 속 통증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 경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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