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CI. 삼성물산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매출은 14조1480억원, 영업이익 53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18조6550억원) 대비 4조5070억원 감소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1조10억원) 대비 4650억원 감소하면서 거의 반토막이 났다.
삼성물산 측은 “하이테크 사업(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건설)을 중심으로 대규모 프로젝트가 준공 단계에 이르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규모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작년 4분기 실적은 대체로 호조세를 보였다. 동기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매출 4조440억원, 영업이익 1480억원을 거뒀다. 매출은 전년 4분기(3조6740억원)와 비교해 3700억원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1450억원) 대비 30억원 증가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4분기부터 해외 플랜트 등 신규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화 되면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전했다.







![[보험사 풍향계] 교보생명, 영아 생명 지키는 ‘스마일 턱받이’ 전달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7.affb79eb9f95453f9782bd0bd3117629_T1.jpg)
![대체 ‘진지한 제안’은 어떻게 하는 건가…국회, ‘진지한’의 정의 입법화 중[자본법안 와치]](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7.ad75bd3a9da840e888897dd4ffd50dae_T1.jpg)
![[카드사 풍향계] 신한카드, 블록체인 기반 월렛간 결제 실증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7.ab2a772b5eda4f889d8b961e88c48270_T1.jpg)
![[EE칼럼] 전력시장 개혁이 먼저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0527.98638a355ec74f709cfb63f85a8df022_T1.jpg)
![[김성우 시평] 에너지전환의 공급망 리스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이슈&인사이트] 전자투표가 바꾸는 재개발·재건축의 민주주의](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40716.800c606b01cc4081991c4bcb4f79f12b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오세훈 무죄에도 尹·추경호 남은 국힘 ‘첩첩산중’](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8a35f9cc37f44c26b4c8157d6f766f3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