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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2일 개장과 함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시초가는 전 거래일 대비 1.17% 오른 4639.86으로 형성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94%와 1.75%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코스닥은 0.06% 오른 948.48로 출발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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