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박규빈
박규빈기자 기사모음
▲에어부산 여객기 수직 미익. 사진=에어부산 제공
12일 에어부산은 이사회를 열고 사모 사채 발행을 승인해 500억원 규모의 단기 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4년 말 개별 재무제표 기준 자기 자본 1391억261만원 대비 35.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과 감사가 참석해 해당 안건을 가결했다.
에어부산 측은 “운영 자금 등의 조달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특징주] 롯데정밀화학, 턴어라운드 전망·반도체 소재發 모멘텀에 강세
코스피 하락 출발…AI 수익성 우려에 약보합 [개장시황]
[특징주] 채비,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0%대 상승 중
“서울 부동산 민심 어디로”…오세훈 vs 정원오, ‘공급 vs 체감’ 격돌
HD현대일렉트릭, 1분기 영업익 2583억…AI붐에 전년比 18.4%↑
“일하는 방식 재정의”…HP, AI PC·로컬 AI 플랫폼 동시 출격
KG그룹, 참여이사제 시행…근로자 대표 이사회 참석
삼양그룹 수당상에 황일두·조성배 교수 선정
상하이 한복판서 마주한 지커…“중국산 편견 지웠다” [현장]
[금융 풍향계] NH농협은행, 기업 저탄소 전환 돕는다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