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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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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여객기 수직 미익. 사진=에어부산 제공
12일 에어부산은 이사회를 열고 사모 사채 발행을 승인해 500억원 규모의 단기 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4년 말 개별 재무제표 기준 자기 자본 1391억261만원 대비 35.9%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과 감사가 참석해 해당 안건을 가결했다.
에어부산 측은 “운영 자금 등의 조달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박규빈 기자 kevin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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