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포토가 운영하는 사진 전문 브랜드 '찍스'는 자사의 대표 서비스 트루포토북 APP에 Gemini 기반 AI 제작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수많은 사진을 빠르고 간편하게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남기고 싶은 사용자들에게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AI가 사진 추천부터 배치, 문구 작성까지 한 번에 지원해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찍스 트루포토북은 종이 인쇄가 아닌 최고급 후지필름 인화지를 사용해 은염 인화 방식으로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인쇄본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선명한 화질과 찢어지지 않는 내구성을 갖춘 것은 물론, 100년이 지나도 변색 없이 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180도 완벽히 펼쳐지는 레이플랫 제본으로 양면에 걸쳐 사진을 배치하더라도 왜곡 없이 감상할 수 있어 여행, 결혼, 육아, 전시회, 행사 등 다양한 순간들을 담기에 적합하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 3분 안에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는 AI 기능이다. 폰 갤러리 속 수많은 사진을 시간과 장소별로 묶어 포토북 한 권에 넣기 좋은 이미지 목록을 자동 생성해주는 'AI 사진 추천', 페이지 별 사진의 장수와 규격에 맞는 레이아웃을 자동 배열해주는 'AI 사진 배치', 그리고 사진에 어울리는 문구와 책 제목을 제안해 주는 'AI 글넣기' 기능이 추가되면서 포토북 제작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이용자들은 제작하고 싶은 포토북 규격을 선택한 뒤 AI 사진 추천, 사진 배치를 활용해 페이지를 빠르게 구성하고, 마지막으로 Gemini 기반의 AI 글넣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흐르는 한 권의 사진책을 완성할 수 있다.
디지털포토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행을 기록해, 추억을 간직해! 트루포토북 20% SALE'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9일 오전 10시까지 찍스 트루포토북 전 사이즈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대표 인기 상품인 디자인커버 Q66 제품은 수십 장의 사진을 한 권에 담을 수 있는 규격으로 1만192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포토 관계자는 “트루포토북 APP의 Gemini AI기반 편집 기능들은 사진이 많아 정리하기 힘든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추억을 쉽고 아름답게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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