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펫 생활 건강 전문기업 포켄스가 무더운 여름철 강아지를 위한 특별 간식인 '얼려 먹는 펫샤베트'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멜론, 사과, 수박 3가지 맛으로 구성된 이번 제품은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담아 얼려서 주는 건강한 특별 간식으로, 시원한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는 펫디저트로 기획됐다.
펫샤베트는 냉동 보관 후 샤베트처럼 얼려서 급여할 수 있어 여름철 더위를 많이 타는 반려견에게 제격이다. 특히 물을 잘 마시지 않거나 더위로 인해 식욕이 떨어진 아이들에게 수분과 영양을 함께 공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장 건강과 소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 편식하는 강아지도 잘 먹을 수 있는 높은 기호성을 자랑한다. 또한 HACCP 인증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개별 포장으로 위생적이고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다.

포켄스 관계자는 “펫샤베트는 무더운 여름철 반려견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건강 디저트"라며 “맛과 영양을 살리는 동시에 장 건강까지 고려해 깐깐한 기준으로 제작한 만큼, 여름철 수분 보충 간식으로 보호자와 반려견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켄스는 펫푸드 및 펫케어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글로벌 펫 생활 건강 전문기업으로, 덴탈껌, 영양제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반려견의 건강한 삶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