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청사. 제공=부산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조탁만 기자 부산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중투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시는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이 중투심을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조건은 △민간 자본 조달 △추가적 재원 확보 노력 △대체구장 운영 등이다.
시는 이 조건부 내용을 이행하면서 오는 2031년 스마트 야구장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본계획 용역 수행 과정에서 미흡했던 시민 여론 수렴도 다시 진행한다.
사직야구장은 내년부터 설계 공모를 시작해 오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공사를 진행하는데, 연면적 기존 3만6406㎡에서 6만1900㎡로 늘인다. 다만 관람석의 경우 기존보다 1000석 정도 적은 2만 1000석에 그친다.
또 정보통신기술(IT)을 접목해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모바일 앱에 기반한 동선 표시, 증강현실(AR) 포토존 등 관람객의 편의와 몰입도를 높일 첨단 기술이 도입된다.
공사 기간 중 임시구장은 2028년 시즌부터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을 리모델링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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