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각 사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폐지(상폐)가 확정된 위니아와 제넨바이오가 9일 정리매매 첫날부터 급락세를 나타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위니아와 제넨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각각 89.07%, 90.75% 급락했다.
위니아는 경영난과 매출 부진, 임금 체불 등으로 2023년10월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 하지만 회생계획안을 기한 내 제출하지 못해 결국 지난 4월 말 회생절차가 시작됐다.
제넨바이오는 6년 연속 적자와 유동부채 초과 등 재무구조 악화가 이어졌다. 또 지난해까지 2년 연속 감사인의 '의견거절(감사범위 제한 및 계속기업 불확실성)'을 받으면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여기에 경영권 분쟁,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본사 부동산 압류 등 악재가 겹치며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불확실한 시장, 자산관리 답은 결국 ‘균형’…‘자산관리 명가’ 하나PB 경은진 팀장 [인터뷰]](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6.ee589a301b7e45b0bf760d8222b34214_T1.jpg)
![[기후 신호등] 일자리 위협 산업로봇…탄소중립 앞당길 수는 있을까](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6.70e37ef06f2243e4912992332295d36a_T1.jpg)



![[이슈+] 게임주 2.6조 증발시킨 ‘지니 쇼크’…현실은 엔진 교체보다 ‘유저 눈치’](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206.fe716a9aaa2742188a08b5d5ca860831_T1.png)
![코스피 흔들리자 레버리지로 몰린 개미들…곱버스는 뒷전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2/rcv.YNA.20260206.PYH2026020613570001300_T1.jpg)



![[EE칼럼] 내일의 재생에너지, 오늘의 버팀목](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205.ffef43804f4741c08b2dec185b7ae22d_T1.jpg)
![EE칼럼] 그린란드와 북극 탐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다주택자 중과세, 로드맵으로 답할 때](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5년간 세금 0원…청년창업 감면의 함정](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기업은 고객에, 정부는 기업에 ‘신뢰’ 줘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모럴 해저드로 피멍든 자보, 회생 가능할까](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4.46ad447d95eb4c1c8424ddb8382d0c1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