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이벡
나이벡이 섬유증 치료제 후보물질 'NP-201'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29일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나이벡은 전 거래일 대비 29.82% 급등한 2만8950원에 거래됐다.
나이벡은 전일 미국 소재 제약바이오 기업과 최대 4억3500만달러(약 5952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대상은 특발성 폐섬유증(IPF)과 폐동맥 고혈압(PAH) 영역에서 연구개발 및 상업화 경험을 보유한 미국 기업이다. 나이벡은 이 계약을 통해 NP-201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양도했다.
초기 계약금은 800만달러(109억원)로 설정됐으며, 계약 발효 후 30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순매출액의 4%를 로열티로 지속적으로 받게 된다. 특별 조항으로는 계약 상대방이 임상 과정에서 제3자에게 기술을 재이전해 수익을 창출할 경우, 마일스톤 기준액과 수입액 기준 비율 중 더 높은 금액으로 수익을 분배받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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